
한 밤중에 달림병이 도지니
영략없이 그 분이 찾아오셨습니다.
그럼으로 어김없이 달림병 치유차 도깨비를 찾았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티에 입장하고
잠시 후 똑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서는 소정이
좃습니다.....한마디로 그냥 좃습니다.
베이지색 계통의 원피스의 소정양.
동그란 눈과 갸름한 얼굴의 귀요미였습니다.
부드러운 피부와 C컵의 미사일을 장착한 가슴
타이트한 원피스로 인하여 몸매 라인이 탄탄해 보이는
슴살의 영계...소정
잠시 짧은 대화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베드로 누우며 가벼운 입맞춤을 시작하였고
이내 Deep Kiss로 이어지려는데 조금은 꺼려합니다.
소정양 치아를 교정하느라 입안에 교정기가 있더군요.
하여 끈적한 Deep Kiss 까지는 없었지만
본연의 목적을 달성코저 소정의 몸 구석 구석을 탐해 봅니다.
목라인을 타고 아래로 이동하니
C컵 사슴에 이르게 되고 소생은 상당한 시간을 머물렀습니다.
소생의 스킬이 약해서인지 소정이 느낌이 크지 않은 듯 합니다.
하여 아래로 내려 가 공략하니 느낌을 받는 것 같았습니다.
저 역시 소정의 촉감을 느끼며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다 보니
50분이라는 시간은 역시 짧은 시간있더군요.
대충의 마무리를 짓고 실장님의 배웅을 받으며 도깨비를 나섰습니다.
조만간 재접견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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