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가성비 최강 휴게텔 저의 자존심을 세워주셨습니다.

    업소명
    수유 응급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오랜만에 회사 선배님들과 회사 근처에서 술한잔 거하게 하고 나서 집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역시나...집으로 돌려보내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선배님들과 쇼부를 보고 우리 동네에서 2차를 가기로 하고 넷이서 모두 이동해서

    노래빠에서 2차로 술한잔 거하게 하였습니다.

    모두 재밌게 놀긴 했지만 역시나 남자 네명이서 술한잔 하고 난 이후에 뭐랄까...약간의 아쉬움?

     

    그때 선배님 한분이 '동네까지 오게 했으면 확실히 해줘야지?' 라는 겁니다.

     

    사실 2차도 그 선배님이 쏘시긴 했는데 좀 많이 나온것이 신경이 쓰였었는데요.

    그렇다보니 한번 쏴야겠다고 생각에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하고 핸드폰으로 바로 여탑 검색을 합니다.

    참고로 인원이 네명이다보니 근처 여러곳이 탐색이되었지만 그 중 선수들이 가장 많은 응급실을 택하게 되었죠.

     

    그 전에 다른 곳도 가보긴 했지만 거긴 선수가 많지 않았었던걸로 기억이 나고 지금은 여탑제휴를 안하더군요.

    (수유M이였나? 대한병원 뒤쪽..)

     

    어쨌든 몸매는 괜찮은것 같고 선수들이 많아 과연 응급실이구나...수많은 달림에 목마른 환자들을 수용이 가능한가보다 했죠.

    전화를 하는데 사실 선배님들이 있다보니 어떻게 여탑보고 연락했다고 말은 못하고 바로 4명 갈거라고 바로 이야기를 했더니 바로 오라는겁니다.

    보통 네명이면 조금 기다려야 한다고 하거나 할텐데 말이죠.

     

     

    어쨌든 들어갔습니다.  사실 다른 태국 휴게텔에 비해 시설이 좀 많이 낡은 느낌이였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손님 엄청 많은 것 같네요. 그 이유는 천천히...)

    여탑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 다행히 알아서 할인을 해주더군요. 흐음...역시 젊은 메니져분께서 센스가 척 하면 딱이십니다. ㅋㅋㅋㅋ

    그러면서 여기서 가장 좋은 써비스가 뭐냐고 이야기하면서(사실 코스는 당연히 미리 생각했지만 선배님들 앞에서 티내면 안되니까요...ㅠㅠ)

    매니져가 추천한 코스로 인당 15만씩 계산을 했습니다.

     

    많이 좀 알딸딸하다보니 투샷이 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이였습니다.

    거기다가 사실 제가 즐기기보다는 선배님들이 과연 괜찮을지가 걱정이 많았고요.

    그러던 중 들어오니 당연히 예명 물어볼 세도 없었네요. 예명으로 예약한것도 아니였고요.

     

    어쨌든 첫번째 언냐가 들어오는데 흐음...몸매는 괜찮은데 얼굴이 좀 영....

    하지만 서비스는 뭐랄까요...사실 말이 잘 안통하다보니 아무리 애인모드라고 하더라도 별 감흥이 없이 떡만치는 느낌인데

    여기 언냐들은 내가 지금 태국에 와서 클럽에서 언냐 하나 꼬셔서 대리고 나와서 떡치는 듯한 애인모드? 딱 그정도로 좋은 느낌이였습니다.

    뭐 애무야 한국 애들보다 훨씬 낫죠.

    어쨌든 질펀하게 박아된 후에 사정하고 쉬려는데 얼마나 되었을까요? 바로 다음 언냐가 들어옵니다.

     

    두번째 언냐는 첫번째 언냐에 비해 슴가가 약간 아쉽긴 했지만 와꾸는 최상급이였습니다.

    와...저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사실 술도 많이 마셨고, 거기다가 콘까지 쓰니 이게 될까 싶었긴 했는데

    그 와꾸면 70먹은 할아버지도 세울 수 있겠습니다. 두번째는 자신이 살짝 없었는데 와....안스면 고자인정이죠.

    사정 후 마사지(사실 연애>마사지>연애로 갔었으면 좋았을텐데 연애>연애>마사지로 가서 좀 불안했지만 와꾸 때문에 회복력이 피콜로 수준으로...ㅋ)

    를 받겠냐는데 그냥 좀 쉬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나오는데 선배님들 세분이 먼저 나와 있더군요.

    물어보니 선배님들이 모두 말이 안통하고 시설이 좀 그래서 그렇지 애들 와꾸와 서비스에는 그래도 모두 만족을 하셨습니다.

    수유 응급실...강북의 자존심과 저의 자존심을 지켜주셨네요. ㅋㅋㅋ

     

    참고로 이 태국휴게텔의 경우 한벌 발을 들이밀면 한국언냐들 잘 안찾게 됩니다.

    우선 말이 안통한다고 하더라도 태국 클럽에서 꼬신 정도의 애인모드는 기본 장착입니다.

    마인드 자체가 좋죠. 거기다가 가격대비 와꾸 좋죠. 몸매 좋죠. 서비스 좋죠.

     

    아! 한가지 아쉬운게 다른 분들 응급실 후기 보는데 인증샷을 대놓고 찍어서 올리던데 이게 가능한건지...

    가능했다면 다음에 저도...ㅎㅎ

    그리고 시설이 좀 낡긴 했는데 알고보니 와...제가 나올때 쯤에 주위에 왜케 사람이 많지? 했는데 알고보니 전부 대기줄이였다는...

    손님이 너무 많다보니 시설 노후화가 빠른 것이죠. 물론 손님이 많은 이유는 있는겁니다.

    제가 본 곳 중에서는 가장 손님이 많네요. 제가 휴게텔은 후기 잘 안쓰는데 아마 이 계급 달면서 휴게텔은 처음 올리는 것일겁니다.

    저도 알았다면 사진 찍고 후기 올려서 인증샷과 함께 올려서 우수인증 찬스가 생겼을 수 있는데...ㅠㅠ

     

    재접 의사...90%이상입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