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 이름 | 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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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하영을 보고 그 모습이 자꾸만 아련거려서 도저히 참지 못하고 다시 만나러 갔습니다.
역시..마지막 타임...ㅎㅎ..마지막 타임에 가야 언니가 그나마 최대한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는..저만의 생각으로..
몸매가 완전히 들어나는 슬립으로 반갑게 인사해 주는 하영이...
보자마자..오빠!!!...ㅋㅋ...손을 잡고 빨리 들어오라고..반갑게 맞이 해 줍니다.
이런 저런 몇일 동안 있었던 이야기 후...같이 샤워..구석 구석 서로를 씻겨주면서..
장난도 치고..유혹도 하고...ㅋㅋ...몇일 사이에 훨씬 더 밝아 진 모습입니다.
베드로 옮겨서 서로 눈 마주치자 말자..장키에..이미 손은 슴가와 계곡으로....천천히 속도를 올려보니..
물이..흥건해 진 상태입니다.
하영이는 이미..고개를 돌리고...혼자서 느끼고 있고..전 하영이의 온 몸을 탐하면서...
괴롭히고 있습니다...계곡에서 좀 더 하다 보면 하영이의 몸이 휘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새우처럼..^^
비틀면서도...역립을 할 수 있게 자세를 취하는 하영이..ㅋㅋ...
서비스..뭐 그런 것 필요없습니다. 그냥..뭐 지가 올라옵니다..
"오빠 지난 번 소파에서 할 때가 좋았는데 이 방은 소파가 없어서..별루야"라고..한마디 내뱉으면서..
짧은 구멍에...제 동생을 긁어 대면서..온몸을 천천히...그러다 속도를 높혀서...앞뒤로...왕복운동을..하다가...
계곡에 물이 넘쳐 흐름과 동시에..부르르...그리곤 다시..또...왕복운동...또...물과 함께 부르르...
몇차례 반복되는데..정사위 부터..가위...후배위...뭐 갖은 자세를 다 취해도..워낙 유연해서..다 맞춰줍니다.
특히 후배위에서 하영이가..스스로...박자에 맞춰서..더 강하게 움직일 때는..ㅋㅋㅋ....대박이엇습니다..
거울 앞에서 하영이의 몸매도 감상하면서...즐긴 후 정상위에서...발사..
이미 둘다 녹초가 되어 버렸구 베드는 온통..땀과 계곡수로 다 젖은 상태..ㅋㅋ...뒤에 이 방 쓰신 분에게 죄송하네요..
샤워 후 담배 한 모금에..서로를 아쉬워 하며 나왔습니다만..
하..정말..엄청난 운동을 하고 난 느낌입니다. 뱃살이 쏙 들어갔어요..^^
하영이 오래 일 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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