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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동탄 SoHot] (나리) 애인모드가 좋은 귀여운 친구 - 무료 이벤트

    업소명
    동탄 SoHot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1KB108.jpg

     

    진짜 간만에 반납된 무료권을 핑계로 동탄에 가 봤습니다.

    편도 63km라 솔직히 자주 가긴 힘든 지역이긴 합니다.

    이전에는 밤에 급달로 동탄에 가곤 했지만 지금은 그럴만한 여유는 없습니다.

     

    물론 가는 길에 기흥휴게소 들리는 재미는 있지요.

    그러나 키방 가는 길에 휴게소까지 들리는거는 사실 좀 이상한 일이죠. ㅋ

    매일 출퇴근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간만에 가는거라 라인업이 맘에 드는 친구가 있으면 2명을 보려고 했으나 출근율이 다소 저조해서 일단 나리만 봤습니다.

    이 친구는 알고 보니 동탄 평화상후보로 오르내리던 그 친구더군요.

    위치는 지금 장소로 옮긴 후로는 처음 가보는 것 같네요.

    뭐 시설은 예나 지금이나 공간을 쪼개다보니 다소 좁은 느낌입니다.

     

    나리는 몸매는 약통 정도에 인상이 괜찮은 편이더군요.

    슴가도 실하고....

     

    인상적인 것은 뭐랄까 그녀 특유의 뭔가 애기같은 목소리...

    엥엥엥...ㅎㅎㅎ

    나이가 어린 편인데 그 또래 친구들에 비하면 조금 더 어린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친구는 일단 애인모드가 좋더군요.

    응대력이 상당히 잘 갖춰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킨쉽도 약간의 제한은 있지만 반응도 좋고 전반적인 공격력도 준수합니다. 

    대체로 시체족 횽들이 상당히 좋아할만한 유형입니다.

    얼굴은 귀여운게 뭔가 하는 거는 은근 선수 수준.

    저 같은 초짜는 나리한테 농락당할 수 밖에 없죠. ㅠㅜ

     

    특히 입술의 느낌이 뭔가 뚜레쥬르 프리미엄 카스테라처럼 매우 부드러운게 인상적입니다.

    헤어질 때도 아쉬운 듯 키스를 쪽쪽 끊임없이 하는데....

    아 미쳐...ㅡ.ㅡ

    그 입술 느낌이 아직도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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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핫을 나와 저 유명한 동탄의 명물 돼지국밥집을 찾아갔는데 문을 닫았네요.

    아, 휴일은 영업을 안하는구나...

    평일에 와야하나? ㅡ.ㅡ^

     

    사실 쏘핫 방문목적이 50%, 여기 방문 목적이 50%였는데 너무 아쉽더군요.

    그래서 대신 옆집의 순두부를 먹었는데 그냥 쏘쏘...

    나쁘진 않으나 특별한 것은 없다 정도의 느낌이었습니다.

     

    이후 술안주로 저렴한 우럭회를 포장해서 고속도로를 달려 귀가했습니다.

    동탄의 음식점들은 의외로 중국인 언니들이 종업원으로 많이 일을 하고 있더군요.

    암튼 우럭회는 아주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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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핫에서 놀고 동탄 유흥가를 어슬렁거리다 나와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시간이 많이 지나가고 있구나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동탄에 처음 갔던 기억부터 해서 엘르에서 내상당한 것까지 암튼 여러가지 생각들이 머리를 스쳐갔습니다.

     

    그래도 SoHot은 동탄권에서는 여탑과 정말 오랫동안 같이 걸어오고 있는 사이입니다. 

    일산의 데이트데이, 러빙유 등과 함께 현재의 인부천/경기 키스방 게시판이 만들어지는데 기반을 다져준 업소 중 하나입니다.

     

    중간에 먹방(?) 실장님이 고민을 토로해 잠시 위기의 순간을 맞이하기도 했지만...(그 실장횽은 지금 없고 다른 젊은 횽이 있음)

    그래도 꾸준히 여탑과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SoHot 스텝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네요.

     

    다음에는 꼭 이벤트권이 아닌 그냥 시간 내서 놀러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치도 파악했으니...

     

    그런데 나리 정도면 동탄에 놀러가서 다시 봐도 괜찮을 것 같네요.

    보고 나면 다리는 살짝 풀리겠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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