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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백미+4] ♥♥ 디저트의 백미는 백미죠 ♥♥ (only 여탑)

    제휴 업소명
    강남 디저트
    지역
    강남

     

    구) 디저트가 최근에 업장 명을 발그레로 바꾸었다가 지금은 영업을 안하고 있습니다.

    저는 후기를 업소 방문 후 최소한 일주일은 지난 연후에 언니들 상황을 판단해서 올리는 습관이 있습니다.

     

    백미 언니는 제가 9월말에 접견을 하였고 후기를 써놓고 있었다가 디저트가 정상적으로 영업제기가 되기를

    한없이 기다리다가 자매 업장의 실장님께서 예전 구) 디저트 언니들은 물론 백미 언니도 곧 그곳으로 영입되어 출근할거라 하셔서 후기를 남깁니다.

     

    백미.png

     

    백미2.png

     

     

    오늘은 평소에 관심을 가졌던 일명 여신이라고 불리는 백미언니를 접견하였습니다.

    프로필에는 161cm – B컵 - 48kg으로 짐작해보면 날씬한 표준체형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기대감을 품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언니가 문을 열어주시더니 얼굴을 보기도전에 들어가서 마니 분주하시네요.

     

    “오빠 제가 지금 막 출근해서 아직 옷도 못 갈아 입었어요. 잠시만요.”

     

    저한테 물 한잔을 가져다주시고 나서 영업 준비하느라 분주하시네요.

    출근복장은 청바지에 브라운계열의 면티를 입으셨는데 날씬해서 그런지 엉덩이가 돋보이고 허리라인부터 몸매가 날씬하고 좋아 보이시네요.

     

    검은 긴 생머리에 얼굴은 화장을 했고 프로필대로 작은 두상에 깨끗한 이미지의 예쁜 얼굴이시네요.

    아마도 길을 걸어 가다가 반드시 한번쯤은 뒤를 돌아볼 정도의 미모이십니다.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청순하면서 귀여운 느낌과 새침때기 이미지가 공존하고 있는 인상이십니다.

     

    평상복을 입은 채로 잠시 대화를 나누어보니 깍쟁이 같아 보였던 이미지와는 달리 말도 잘하고 성격도 싹싹해 보이네요.

    오빠한테 궁금한 것 물어봐도 되냐며 

    “오빠는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무슨 일 하세요?”

    관심을 보이시기에 백미 언니가 원래 손님들에게 궁금한 것이 많은지 아니면 

    머리가 희끗희끗한 아저씨가 찾아와서 신기해서 그런지 계속 이것저것 물어보시네요.

     

    제가 샤워를 하러 먼저 들어가니 백미 언니도 탈의 후 샤워실로 따라 들어오시네요.

    원래 샤워서비스가 있는 언니인데 제가 치약이 없다고 해서 치약을 찾으러간 사이 이미 저는 샤워를 다 마쳤네요.

    개인적으로 샤워 서비스에 별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잠시 후 백미 언니가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올라 오시는데 완전 로리로리 스타일의 백미를 보는듯한 날씬하고 예쁜 체형을 가지고 계십니다.

    무엇보다 프로필과 이름에서 유추해 볼 수 있듯이 순백의 피부 소유자이고

    긴 생머리에 가려진 등 쪽에 사자성어의 타투를 가지고 계신데 무슨 뜻인지는 실례가 될 듯싶어 물어보진 못했습니다.

    제가 한자를 많이 아는 편인데도 잘 모르겠더군요.

     

    예쁜 얼굴에 날씬하고 핑유를 소유하신 언니와의 키스를 시작으로 서로의 몸을 탐색해 봅니다.

    키스를 빼지도 않고 적극적으로 혀 놀림을 보여주셔서 잠시 당황했지만 좋았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가슴을 패스하고 비제이를 시전해 주시는데 강약을 조절할 줄도 알고

    애간장을 태우는 듯 잘하시는데 가끔 눈 맞춤까지 보여주시니까 색스럽기까지 합니다.

     

    이어서 제가 백미언니의 앙증맞게 예쁘게 생긴 핑유를 시작으로 애무를 해봅니다.

    가슴은 프로필과는 달리 꽉 찬 A컵 정도가 맞는 것 같으며 핑유에 자극을 줄때마다

    백미 언니는 “오빠 부드럽게”를 연신 외치실 정도로 정말 성감대가 민감하시네요.

    제가 절대 과하게 애무를 해서 언니들한테 핀잔을 들어본 적이 없는데 이런 말을 계속 하시는 것을 보면 정말 민감하시네요.

    대신 앙증맞은 유두는 자극에 부응하여 금방 금방 발기가 되네요.

     

    이어 백미언니의 소중한 곳에 도착해보니 왁싱 후 털이 조금 자라있었고 엷은 색의 소중이가 다소곶이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소중이 부분도 마니 민감하셔서 연신 “오빠 부드럽게”를 외치시는데 조금만 자극이 가해져도 엉덩이가 움직이고

    특이하게도 다리를 저의 등위로 올려놓으십니다.

    백미언니의 양 다리가 저의 등위에 있으면 소중이는 더욱 부각되어 애무하기에 좋아지네요.

    언니가 너무 민감해 지셨는지 오빠 그만을 외쳐서 콘을 끼고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갑니다.

     

    백미언니가 좁보인 관계로 천천히 조심스럽게 삽입을 하고 정상위를 시작으로 백미 언니의 반응을 살피면서 저의 주니어를 움직여 봅니다.

    백미언니는 신음 소리를 스스로 억제하면서 참는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이어서 복숭아같이 어여쁘게 생긴 엉덩이를 부여잡고 후배위로 자극을 주다보니 정상위보다 저도 그렇고 백미 언니의 신음소리도 커져 가네요.

    한참을 지났지만 느낌이 안오길래 다시 정상위로 열심히 피스톤 운동에 집중 해봅니다.

    이렇게 얼굴도 예쁘고 로리한 몸매를 가진 언니인데 왜 느낌이 안 오는지 저의 머릿속이 또 복잡해지기 시작합니다.

    마지막으로 후배위로 바꾸어서 다시 한 번 집중을 하고 있는데 마감 콜이 울립니다.

    이런 제길 오늘도 또 틀렸습니다. ㅠㅠ

    백미언니가 손으로 해줄까 물어보기에 괜찮다고 다음에 보면 꼭 성공하자고 얘기하고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퇴장을 하였습니다.

     

    백미언니는 아담한 체형의 보기 좋고 촉감 좋은 로리로리한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외모가 청순 귀염 여하튼 예쁩니다.

    디저트에서 그렇게 많은 언니들을 접견하지는 못했지만 만나본 언니들 중에 개인적으로는 백미언니가 제일 예뻐 보입니다.

    백미언니는 얼굴 예쁜 로리 스타일을 선호하시는 회원님들께는 필견녀로 추천 드립니다.

    이번에도 역시 이쪽 터가 저랑은 잘 안 맞는거라고 자책을 하면서 아쉬움을 달래 봅니다.

    백미언니 출근하면 꼭 다시 보고 싶은 언니임에는 틀림없네요.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백미.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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