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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언니도 백미 언니와 마찬가지로 9월말에 접견을 드리고
갑자기 디저트 업장이 영업을 안 하시는 관계로 써놓았던 후기를 이번 기회에 같이 남겨봅니다.
자매 업장 실장님께서 궁금한 디저트 업장의 언니는 직접 문의를 달라고 하셨습니다.
과거 디저트 업장의 언니들의 근황이 궁금하신 회원님들께서는 자매 업장 실장님께 직접 여쭤보시면 궁금증이 해소되실 듯 싶네요.
디저트 업장은 슬래머하고 로리로리한 언니들이 많기로 소문난 업장이기에 평상시 후기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른 예약이 출펑이 나는 바람에 급 디저트의 라임 언니로 예약을 하고 달려봅니다.
라임언니는 예전부터 후기 평이 좋은 야간조 에이스 언니로 알고 있는데 오늘은 모처럼 주간에 출근을 하셔서 호기심에 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프로필에는 162cm – 46kg - B+컵으로 날씬한 슬랜더 스타일의 언니가 아닐까 짐작해 봅니다.
항상 그렇듯이 기대감을 품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하얀색 슬립을 입은 언니가 인사를 하면서 반겨주시네요.
얼굴은 약간의 성형으로 룸삘도 살짝 보이지만 민삘에 더 가까운 인상이십니다.
어깨까지 오는 그리 길지 않은 머리에 눈도 크고 조금 시원스러운 이목구비에다 웃을 때는 보조개가 예쁘게 들어가는게 귀염성도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첫 느낌은 귀엽게 웃는 김서형 느낌이 많이 나네요. 화가 난 무서운 김서형 말구요.

소파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라임언니는 친해지면 충분히 매미과가 될 기질을 가지고 계십니다.
눈도 잘 맞추고 말도 잘 받아주고 잘 웃고 성격도 쾌활한 편입니다.
오늘은 일찍 일어났는데 특별히 할 일이 없어서 일찍 출근을 했다고 하네요.
“제가 이쪽 터랑 잘 안맞는거 같은데 라임언니가 궁금해서 왔네요.”
“왜요? 오기 불편하세요?”
“그게 아니고 이 주변 업장들만 오면 발사율이 너무너무 저조해서요.”
“성공하고 가는 경우가 아마도 세 번에 한번 정도?"
“정말요? 흫ㅎㅎㅎㅎ. 제가 오늘 노력해 볼게요"
담소 후 각자의 샤워시간을 가지고 침대에 사이좋게 누워봅니다.
날씬한 몸매에 엉덩이도 탱탱해 보이고 가슴은 프로필의 B+ 보다는 확실히 작지만 자연산으로 모양이 예쁘네요.
피부도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아주 부드럽고 촉감도 좋습니다.
애무를 하다보니까 골반 근처에 작은 타투가 보이네요.
제가 성감대가 별로 없지만 키스는 좋아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저의 입술을 덮쳐주십니다.
키스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분이라서 한참동안 서로의 따듯한 입속에서 설왕설래를 하고 제가 먼저 서비스를 시작해 봅니다.
앙증맞게 생긴 유두를 부드럽게 자극을 주다 보니 조금씩 반응이 나타납니다.
이어서 골반을 따라 라임 언니의 소중한 곳으로 향해 봅니다.
라임언니의 소중이는 왁싱을 한지 조금 지났는지 털이 약간 자라 있는 상태이고
클리를 집중해서 애무를 하다보면 커져가는 신음소리와 더불어 양쪽 다리에 힘이 들어가시네요.
라임언니는 저의 부족한 애무 실력으로는 활어반응을 기대하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자기 나름대로 서서히 달아오르면서 즐기는 스타일이시네요.
라임언니의 비제이는 제가 좋아하는 강하지 않은 부드러운 스킬을 가지고 계시고 정성스럽게 비제이를 시전해 주시는데 느낌이 좋았습니다.
발기가 되어서 바로 콘을 장착후 여상위를 시작으로 본연의 목적을 달성해봅니다.
예쁜 모양의 아담한 가슴을 만지작거리면서 아래서 라임언니의 따듯한 질의 느낌을 느껴봅니다.
이어서 라임언니의 탱탱한 엉덩이를 부여잡고 잘록한 뒤태를 감상하면서 후배위로 변경을 시도해봅니다.
요즘은 발사를 꼭 성공 해야겠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어서 스스로도 가끔 종족번식이 우선인 짐승과 별 차이 없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느낌이 안오길래 정상위로 바꾸어서 라임 언니와의 키스와 더불어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해봅니다.
라임언니도 아래서 저의 발사를 도와주시려고 열심히 쪼임을 주면서
허리와 다리의 스킬을 이용하면서 지속적으로 질의 쪼임을 주시는데 평범한 스킬은 아닙니다.
자연적인 질의 조임은 소중이에게 자극이 거의 없지만 인위적으로 질을 조여 주는 스킬은
나중에 소중이가 질속에서 강하게 물려서 얼얼한 느낌을 받을 때가 종종 발생합니다.
라임언니의 탁월한 스킬덕분에 저의 소중이도 결국 견디지 못하고 마침내 항복을 하였습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쥐어 짜내 주시는 라임언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오빠 오늘은 성공하셨네요.”
“네. 다 라임언니 덕분이죠. 감사합니다.”
“근데 오빠 얼굴이 왜 슬퍼 보이세요?”
“오랜만에 성공해서 너무 좋아서요.”
“다행이다.”
저의 발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준 라임언니 앞에서 차마
“라임언니의 쪼임 신공에 제 소중이가 좀 얼얼해서요.” 라고 얘기를 못했습니다.
라임언니는 약간 갸름한 형의 얼굴에 시원해 보이는 눈과 보조개가 예쁜 매력적인 외모를 지니셨고
친화력도 좋고 솔직하고 쾌할한 성격의 소유자 이십니다.
로리스타일의 날씬한 체형과 보드라운 피부와 더불어 손님을 최대한 배려해 주려는 극강 마인드는 정말 훌륭했습니다.
조만간 구) 디저트가 좋은 방향으로 하루빨리 정상화가 되어 좋은 언니들을 다시 볼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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