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쪽에 일이있던참에 프로필이 확 와닿아서 전화드리고 예약 방문하였습니다
여기는 실장님이 전화예약해주시는게 너무 친절하시더군요
첫방문이라 떨리는마음으로 주니매니저 실장님 추천받고 예약 시간 맞춰 입장하였습니다
계산부터 방안내까지 받구 ㅎㅎㅎ가게 시설도 깔끔해요
그리고 딜레이 시간없이 주니가 들어오네요
인상좋고 눈웃음치며 인사하며 들어오는 주니언니^^ 너무 이쁘네요
몸매는 말할거없이 프로필 그대로에요 터질려고 합니다 ㅎㅎㅎ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고 물다이로 이동해서 비누칠부터 양치까지 꼼꼼하게 신경써주고
앞뒤로 타주는 또 물다이서비스 끝장나네여 ㅎㅎ어마어마한 글래머라 느낌장난아니에요
그렇게 물다이 서비스를 받고 마른다이로 가서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사정없이 파고 드는데 상상이상으로 좀 하드?합니다
무시무시해여 제가 간지럼이 많은편인데 그만하라해도.. 웃으며 즐기더라구요
그냥 포기했습니다 알아서 리드해주는거에 몸을 맏겼어요
장갑 착용후 본게임에서도 사운드부터 장난아니에요 살벌합니다
즐길줄 아는 처자였어요 결국에 신호가 빨리오니까 강강강으로 끝났습니다
아 ... 정말 간만이네요 이런 느낌 아쉬운맘이 컷어요
시간상 어쩔수없이 끝내고 나왔지만 다음엔 투샷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이글을 쓰면서도 주니가 생각나네요 정말 재방문해야겠어여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시설 상
언니와꾸 중상
마인드 중상
몸매 상
거기에 친절한 실장님까지 .. 다음에 꼭 방문하겠습니다 ^^ 주니야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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