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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베트남 하노이, 호치민 방문기 2편 호치민

    지역
    동남아

    2. 호치민

    하노이에서 삽입을 못한 아쉬움에 퀸비 호텔을 찾아갔습니다. 아래 사진이 퀸비 호텔 내부입니다. 처음에 들어가니 한 처자가 팔짱 끼길래 초이스 하겠다고 하니 살짝 실망한 표정으로 잠시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한 5~10분 기다리니 다른 방으로 들어오라고 합니다. 한 20명 정도 처자들이 서 있고 거기서 혼자 초이스 하려니 살짝 민망하더라구요.

     

    근데 처음에 팔짱낀 처자가 젤 예뻤네요 근데 이미 다른 사람과 같이 올라갔는지 그 자리엔 없더군요 ㅠㅠ 결국 차선책으로 다른 처자 중에서 잘 웃고 괜찮아 보이는 애를 골라서 올라갔습니다. 가격은 130만동이고 역시 팁 포함 한번에 계산했습니다. 결론만 먼저 말씀드리면 여긴 실망했습니다. 사실 20명 정도 중에서 초이스 했지만 그닥 맘에 드는 애가 없었고 그 중에서 서비스라도 괜찮은 애로 골라야지 란 생각으로 잘 웃는 애로 초이스 했지만 샤워도 혼자하라고 하고 서비스도 간단히 삼각 애무 후 바로 콘 끼고 마무리였습니다. 좀 허무하더라구요. 아마 첨에 맘에 드는 처자가 있었는데 자리에 없어서 다른 차선책을 선택하다 보니 그 처자에 미련이 남아서 더 그랬을 수도 있었던 것 같고 하노이의 윈디의 처자와 비교가 되어서 더 아쉬웠을 수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쨋든 가격도 가장 비쌌고 서비스도 별로여서 아마 여긴 다시 안갈 것 같습니다.

     

    퀸비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풍투이로 달려봤습니다. 처음에 생각보다 입구와 건물이 크고 일하는 남자 종업원과 경비도 많아서 좀 놀랐습니다. 여기가 맞나 싶더라구요. 어쨋든 들어가면 40만동 먼저 계산하라고 하면 계산하면 티켓을 줍니다. 이 티켓을 가지고 안내해주는 옆건물로 가면 티켓을 받고 룸으로 안내해줍니다. 모두 남직원들이 안내해주는데 호텔 직원들 처럼 유니폼도 입고 친절하게 잘 안내해줬습니다. 

     

    룸에 들어가면 몇번 처자를 원하는지 물어봅니다. 처음에 14번이 유명하다고 해서 14번을 이야기 하니 1시간은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16번을 이야기 했습니다. (제가 인터넷에 찾아보니 1,6,14,16 번이 괜찮다는 글을 봤었습니다.) 알았다고 16번 데려다 주겠다고 옷 벗고 기다리라고 하고 나가더라구요. 여긴 룸에 건식, 습식 사우나와 욕조가 있습니다. 몸도 풀겸 사우나 좀 하고 있으니 아가씨 들어옵니다. 간단히 인사하고 사우나 할건지 물어봐서 하겠다고 하니 사우나 문을 열어주고 기다리더라구요. 그래서 건식 잠깐 습식 잠깐 하고 나가니 욕조에서 씻겨줍니다.

     

    그리고 윈디 처럼 간단히 마사지 후 본 게임 들어옵니다. 기본은 역시 삼각 애무인데 여기에 추가로 후장을 열심히 애무해줍니다. 그리고 가슴을 내리고 가슴을 이용해서 또 애무해주더군요. 여기도 윈디 처럼 그 동안에 열심히 손가락 장난 치면 되는데 팬탈을 안해줘서 좀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어쨋든 별 거부 반응은 없기에 열심히 동굴 탐사 했습니다. 윈디 처럼 팬탈까지 해주면 더 좋았을 텐데요 그건 아쉽더군요.... 하지만 여긴 윈디랑 다르게 손으로 마무리가 아니라 끝까지 입으로 마무리 해주는 점은 매우 좋았습니다. 다 마무리 하고 나면 다시 잠깐 마사지 해주고 샤워 해줍니다. 그리고 종이에 팁을 적어 달라고 합니다. 전 40만동 적어 주었습니다. 그럼 그 종이를 가지고 다시 밖으로 나가게 되고 휴게실로 안내해줍니다. 거기서 그 종이를 주고 팁을 계산하면 됩니다. 그리고 휴게실에서 무료 드링크 하나 드시고 좀 쉬었다가 나오시면 됩니다. 

     

    총 80만동 들었고 호치민에 다시 가게 된다면 또 갈 것 같습니다. 여자도 평타 이상은 되었고 서비스는 정말 만족스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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