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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일때문에 베트남에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하노이와 호치민 두 군데를 갔었고 간단히 방문한 곳들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1. 하노이
가장 후기가 많았던 윈디를 찾아갔습니다. 윈디 1을 방문했고 비용은 팁 포함 100만동입니다. 마지막에 계산할 때 다 같이 주시면 됩니다. 따로 초이스는 불가했고 방에 들어가면 잠시 후에 아가씨 들어옵니다. 제가 이번에 베트남 방문한게 3번째 인데 제 기억에는 가장 예뻤던 처자였습니다. 물론 조명 빨도 있었겠지만 몸매도 괜찮고 외모는 가장 예뻤다고 생각되네요.
나름 성격도 좋았고 영어도 살짝 하더군요. 서비스는 씻겨주고 살짝 마사지 후 삼각 애무와 BJ 후에 손으로 마무리해줍니다. BJ는 콘 없이 해주고 그 옷은 다 벗진 않지만 팬탈, 상탈도 다 해줍니다. 그 동안에 열심히 손가락 장난 했고 마지막에는 같이 누워서 가슴에 얼굴 파묻고 놀게 해줍니다. 손가락질 하다가 밑에가 젖어서 삽입도 해보려 했지만 그건 완강히 거부 하기에 더 무리하진 않았습니다. 끝난 후에도 잘 웃어주고 샤워까지 다 해줬습니다. 아 마무리는 손으로만 해주고 입으로 해주진 않은 점은 좀 아쉬웠네요. 가격은 싸진 않았지만 추후 다시 하노이에 가게 되면 재방문할 것 같습니다. 사진은 찍을 용기가 없어서 페이스 북 아뒤 물어보니 바로 알려주더라구요. 페북에서 얻은 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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