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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오랜만에 올리는 후기 (인천/앙톡)

     

     

     

    실로 오랜만에 후기를 남기게 되네요.

     

    일단 이 처자는 어플로 만나게 됐습니다.

     

    상세 지역은 인천 송도유원지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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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가을 바람이 제법 쌀쌀합니다.

    모처럼 회사에 휴가를 내고 동네 스타벅스 한 귀퉁이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아주 오래된 장기녀 생각이 났지만 오늘은 오랜만에 새로 한명을 파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오래동안 쓰지 않던 앙톡을 깔고 이리저리 찾기 시작합니다.

     

    예의 그렇듯 우리는 가격과 지역 흥정등등을 하고 약속을 잡습니다.

    그런데 생뚱맞게도 송도 유원지 인근에서 보자고 하더군요.

    뭐 어찌됐건 우리는 만나서 떡만 치면 되니 잡다한 의구심이야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그렇게 콜을 하고 만나기로 한 장소에 차를 세우고 처자를 기다립니다.

    그런데 이 처자 나타나질 않네요. 

     

    약속시간이 10분이 지나고... 15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났습니다. 인내심이 슬슬 바닥을 보이고 있는데...

    차창을 똑똑 두드리는 처자가 있네요.

    차문을 열고 처자를 태우자... 

     

    처자 : 미안해요... 많이 늦었죠?

     

    나란놈 : 20분이나 늦으면 안되는건데...

     

    처자 : 죄송해요

     

    나란놈 : 그럼 서비스를 잘해줄려나요?

     

    처자 : 예 최선을 다해볼께요~

     

    그러면서 싱긋 웃네요... 예 이 처자는 이뻤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슬렌더 처자였구요

     

    차를 몰아 송도유원지 한 귀퉁이 모텔에 들어갔습니다.

    객실에 들어가서 전 말없이 먼저 씻고 나오자 

    처자도 씻고 나오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옷을 다 벗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좀 있다 처자 대충 씻고 나오네요.

     

    나란놈 : 저기 TV밑에 폰으로 영상 찍고 있는데 괜찮아요?

     

    처자 : 아.... 얼굴 나오면 안되는데...

     

    나란놈 : 얼굴 나오면 유부인 내가 일이 더 커질거 같은데?

     

    처자 : 그럼 불꺼줘요.

     

    나란놈 : 그럼 그게 찍힐리가 없잖아요?

     

    처자 : 약한 등만 켜고 밝은등은 꺼줘요

     

    나란놈 : 오키

     

    그렇게 전 촬영을 허락 받았습니다.

     

    그리고 몸을 둘렀던 타올을 바닥에 떨구고 처자는 침대위에 올라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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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눈이 간것은 처자 몸에 문신이었습니다.

    40대 중반을 넘어가는 저로서는 아직까지 문신있는 처자를 보면 약간 무섭거든요...^^;;

     

    나란놈 : 우와...문신은 다 뭐에요?

     

    처자 : 아... 그냥 문신을 좋아해서요

     

    나란놈 : 멋있네요...(뭐 기분나쁘게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그럼 서비스 해줘요.

     

    하며 전 벌렁 누웠습니다.

     

    그러자 처자 서서히 제 몸위로 올라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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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가슴부터 빨기 시작합니다.

     

    늘 처자들이 그러하듯 가슴을 서서히 애무하며...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는거죠...

     

    그렇게 내려가... 기어이 자지까지 입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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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도 적었지만 이 처자 프로의 느낌이 강합니다.

     

    흡입력이 강하지는 않지만 요소요소 자극 부위에 정확하게 혀를 갖다 꼽습니다.

     

    그렇게 간지럼태우듯이 혀를 낼름거리며 자극하는거죠...

     

    전 자극에 아주 약한 사람입니다.

     

    뭐 바로 꼽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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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이처자 위에서 허리 놀림도 장난이 아닙니다.

    버텨볼라고 그렇게 애를 썼는데... 전 10분만에 그렇게 21살이나 어린 처자에게 당하게 됩니다.

     

    그렇죠... 바로 사정하고 말아버린거죠.

     

    사정은 약속대로 질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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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흔적을 닦아내고 있는 처자의 모습입니다. (어둡다지만 화질 정말 안좋네요..ㅠㅠ)

    참고로 이뻐서 다시 만날까 싶기도 했지만 너무 선수느낌이 나서 별로네요.

    전 서툰 아마츄어를 좋아하는지라....

     

     

    그런 아쉬움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전 이날 저녁에 다시 장기녀를 불러서 또 떡을 치고야 말았네요.

     

    아래는 장기녀와 떡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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