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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톡 매번 보지만 업소녀들 바글바글 특히나 구리쪽에 45~47세 누님들 거의 쪽지 해보면 유명한 안골쪽에 필림?인가 그 모텔로 오라고 약도 사진 보내주죠..
오늘은 못보던 아이디랑 나이 뜨길래 쪽지 보내보니 역시나 ㅋㅋㅋ
외근 나갔다 시간도 남겠다 얼구보고 아니면 안할라고 가봤습니다.
도착해서 보니 아무도 안보여서 골목으로 우선 차를 꺽었습니다. 그랬더니 거기 딱봐도 누군가 기다리는듯 폰쳐다보는 누님이 계십니다.
근데 의외로 이쁘장하게 나이드시고 다리도 슬림 하신분이 서계십니다. 일딴 인상이 굉장히 선하게 생기시고 이쁘장하게 생기셨습니다.
싸납게 생겼더나 체형이 퍽이면 쩰라고 했으나 괜찮아서 접선해 보았습니다.
텔에 입성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카운터 사장과 엘베에서 내리는 50대 쯤 되어 보이는 아줌씨들하고 인사하고 마주치자 서로 아는척 하더군요..
제생각에 그 아줌씨들이 아마 앙톡에 올라오는 45~47세 아줌씨들이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ㅋㅋㅋ
다행이도 제가 접선한 누님이 인상도 괜찮고 미인형 이신듯..
방에 들어가서도 제가 커피 마시려 하니 알아서 착착착 본인이 챙겨주시고 마인드는 좋았습니다.
커피 한잔 하고 씻으러 들어가려 옷을 벗었는데... 역시 몸무게는 딱히 거짓말 한거 같진 않았어요.
일딴 다리는 슬림해서 보기 좋았으나 상체는 나이는 어쩔수 없는 지라 아줌마 배는 쫌 나오셨구요. 그나마 배만 많이 나온게 아니라 상체쪽에 살집이 쫌 있으십니다.
가슴은 자연산 c컵정도 되실꺼 같았구요. 좀 쳐졌지요.. 나이가 있으니...
샤워하고 침대에 누어서 일딴 누님의 써비쓰를 받아 봤습니다. bj정성들여 진짜 오래 힘좋은 흡입력으로 쭉쭉 빨아주십니다. 몸매는 어쩔수 없으나 얼굴이 이쁘장한
상이라서 자극되고 엄청 좋았습니다. 그렇게 한참 받다 삽이했는데 쫌 놀랐어요. 생각보다 보좁이었습니다ㅎㅎ
위에서 해주는데 열심이 해주시구요. 엄청 스스로가 느끼십니다. 그러다 제가 정상위로 하자 자리 체인지 하는데 제 진짜.. 소중이 주변이 누님 의 물천지입니다.
엄청 나오시더군요... 정상위로 열심이 펌프질 하면서 또 놀란게 가슴도 아줌씨들처럼 검은색이 아니라 핑크에 가까워서 놀랐는데 누님 보지도 검으티티 할줄 알았으나 핑크에 가까우시더라구요 이거 보고 놀랐어요 ㅋㅋ
애무할때 보징어 무서워서 누님 보지 안건들었고 또 저는 슴가 말고 애무 안했거든요.. 원체 쫌... 비위가 약해서 젊고 어린여자 아니면 잘 안합니다.
아무튼 보지 안보고 하다가 정상위에서 보니 괜찮은 보지 였어요.
누님스스로 자기 가슴도 만지고 클리도 비비시면서 쌀거 같다고 말할때마다 진짜 누님 보지입구가 꽉꽉 물어주는 느낌이 엄청 오더군요. 그렇게 정상위로
팍팍팍 하다 끝났습니다.
참고로 보지 꼭지 색깔 좋구요. 얼굴도 미인형이시구요. 피부도 깨끗했습니다. 아마 피부가 엄청 하얀편이시라 주요부위 색이 괜찮으신거 같더군요.
개인적으로 살을 한 5킬로 정도 빼면 배살만 쫌 빠지면 상당히 괜찮을거 같았는데 똥배가 좀 아쉬웠습니다.
본인은 그쪽에 앙톡 돌리는 누님들 모른다 자기는 본이이 하고싶을때 쉬는날만 한다고 하는데... 회원님들 말따라 조건여 숨소리빼고 다 것짓말이겠지요 ㅋㅋ
누님 나가고 앙톡보니 또 구하고 있더라구요 ㅋㅋ 구리쪽에서 싼마이에 밀프좋아하시면 강추는 아니구요. 추천정도 드립니다.
오랜만에 조건후기 쓰니 주저리주저리 두서없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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