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실장님 소개로 너무 즐거운 달림을 했던지라 예슬언니를 또 보았네요 ㅋㅋ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동안 출근부에도 잘 안올라와서 은퇴했나~~ 걱정했는데..
오랜만에 봤는데 역시, 마인드 갑!!
허스키한 목소리에다가 아주그냥
아 맞다!
아니 왜 이런 노출이 심한 곳에 방을 얻으셨어요 사장님!! ㅋㅋ
바로 왼쪽 집이 사무실로 쓰는 거 같았는데 문을 열고 있어서
초인종을 누르고 입장하기 정말 후덜덜 했답니다 ㅋㅋㅋㅋ 아오..
밑에 후기를 보니, 샤워서비스가 있다고 했는데...
처음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저한테는 샤워서비스는 없었어요 ㅠㅠ
다른거 다 필요없고..
예슬언니 이쁘고 착해요, 무엇보다 상대를 배려해주고
분위기를 잘 느끼고, 몸으로도 잘 느껴주는거 같고요^^;
다음에 또봐요~~ 예슬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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