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밤이되니 제법 날씨가 쌀쌀하고 춥네요
추석이 벌써 지났네요 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달림신이 찾아와 저를 괴롭히네요
평소에 잘해주신 청순실장님꼐 전화를해봅니다
저의 스타일을 잘아시는지 오늘은 미나씨를 추천해주네요
실장님믿고 바로 예약해봅니다
똑똑 노크하고 들어가는순간 나이는 20대중반으로 보이지만 쭉 뻗은 다리와 슬림하고
큰눈동자에 이쁜 이목구비에 들어갈떄 들어가고 나올때 나왔네요
말투도 착하고 좋네요 역시 ㅎㅎㅎ 감사합니다
같이 샤워하는데 피부도 매끄러운게 좋고 샤워하고 나와서
같이 침대에 누워 비제이 역립 반응도좋고 통통 활어반응에
그걸 받고서 한참동안이나 양이 어마하네요
결론은 이쁘고 몸매도좋고 아 시설도 꺠긋하고 좋아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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