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꾸물꾸물하네요 괜시리 맘이 휑합니다
폰을들고 접속해 여기저기 들락날락하며 시간을보내다 기네스가 눈에 확띔니다
돈드는거아니니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이런질문 저런질문 다답변해주십니다
실장님말에 혹해서 예약을해봅니다
시간에 맞춰 입구에도착!
한동안 놀러안다녔더니 긴장을해 심장이요동칩니다
실장님이 방안내를 해서 노크를 하니 민아씨가 웃으며 제손을 잡고 방으로 이끌어주네요
짧은시간 스캔시작ㅎ
나이는 20대초반 늘씬한 스타일입니다
가슴은 b컵에 운동을하는지 복근도 있는거같네요
귀엽고 애교띈 웃음을보이는 호감형입니다
친절하고 항상 웃음짓고있는 이쁘네요
심장이 벌렁벌렁 터질거같이 난리가납니다
조심스럽게 힙을터치했더니 민아가 웃길래 더용기내서 가슴도 터치해봅니다ㅎ
민아를 눕히고 탐해보는데 제가많이 서툴렀나봅니다..
오빠 이렇게하는거야~하면서 애무를 시전해주는데
여기가 지상낙원이네요
애무스킬도 최고고 귓볼을 살짝 깨물어줄때는 쌀뻔했습니다 ㄷㄷ
너무 급꼴이와서 삽입을하는데 물이많아 부드럽게 들어갑니다
따뜻하고 촉촉합니다
벌써 싸버릴거같아 잠시멈추고 완급조절에 들어가는데
민아가 눈치를챈건지 오빠천천히해 빨리끝내지마~하는데
이말에 그만 싸버렸습니다 ㅠ
오랜만에 달림인데 만족하고왔네요
재방의사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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