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에 있던 반창꼬가 사장님이 바뀌고... 위치가 부천 구터미널 뒤의 기존 포카리 자리로 옮겼네요..
반창꼬는 사장님이 바뀌고 처음 방문이네요. 저번에 봣을때 코드가 잘 맞았던 아인이를 재접 하려고 했으나
마감이라 다른 매니저를 물어 봤더니 솔비씨를 추천해서 방문해 봅니다.
위치는 기존 부천 구터미널자리에 주차 하시면 금방 찾으실수 있고요.
실장님의 응대는 들어갈때는 엄청 친절하신데 나올때는 바쁘셔서 혼자 문열고 나왔습니다ㅎㅎㅎ;;;
솔비씨는 슬림한 스타일의 예쁜 얼굴을 가진 매니저 입니다.
처음 봤을때 느낌은 세련되다 라는 생각이 먼저 떠올르는 얼굴을 가졌고요.
최근 건마 등으로 다녀서 낮아준 눈으로 봣을때는 상급의 와꾸 입니다.
한동안 쉬었다가 복귀했다고 말하면서 적응하려니 어색하다고 합니다.
처음에 낮을 좀 가르는 편이지만 말을 트고나면 괜찮은 편입니다.
몸매는 엄청 슬림합니다. 몸에 군더더기가 없네여.. 다만... 가슴도 없습니다.... ㅠㅠ
대신 각선미와 피부는 최근에 본 매니저중에 끝판왕인거 같습니다.
키스감은 부드럽습니다. 다만 장키엔 약하다고 먼저 이야기하고 자기가 리드한다고 이야기 하네여;;
역립은 별로 안좋아 한다고 하네여. 가슴쪽은 아담합니다.... 아니 없습니다......
본인 말로는 상체쪽 애무는 성감대가 없는지 잘 못느낀다고 합니다....
(19쪽의 대화를 해보면 그건 아닌거 같은데 잘 모르겟습니다.)
딱히 역립은 시도를 안햇고. 수비력은 강한편입니다. 대신에 매니저 분이 리드를 하려고 하는 편이니
시체족 분이나 초접이신 분들도 보시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날은 일하다 지쳐서 쉬러 간거라 역립보다는 솔비매니저를 끼고 토닥이며 부드러운 살결을 느끼다가 나왔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시간을 약간 오버할정도로 솔비씨랑 잘 놀다가 나온것 같네요.
간략한 정보성 요약
추천 - 와꾸족, 슬림족, 시체족, 키방이 처음이신분
비추천 - 강성수위족, 육덕매니아
여기저기 눈팅은 하지만 활동은 여탑만 하고 있습니다.~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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