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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게 원가권을 사용할 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화영이 출근이 들쭉날쭉이라 출근부에 올라오자 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화영언니의 이름에서 오는 기대감에 허니까지 가는 발걸음이 무척 가볍네요 ㅎ 배우 류화영을 생각하면 꼴릿하지만 허니의 화영은 어떨까 궁금증이 계속 머리속을 스쳐갑니다
10분일찍 도착해서 샤워실로 향하고 깨끗하게 소중이와 똥꼬를 씻었네요 ㅎ 똥까시도 들어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냄새나면 안되니까요 정시에 화영언니 문을 똑똑 두드리고 들어오네요 첫인상은 키가 큰 슬래머 느낌이고 얼굴은 단발이 잘 어울리는소두를 가졌네요 시간 아낄겸 별 의미없는 대화는 생략합니다 뒤로 누우라고 하네요 젤을 제 뒷판에 덕지덕지 바른후 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작은 가슴이지만 제 등에 닿는 느낌이 새롭네요 핸플에서 바디타기라니 그리고 약간의 마사지 비슷하게 손으로 쓰담쓰담 해줍니다 그리고 다시 허벅지를 세워 빠데루 자세를 화영이 요구하네요 쓰윽 손이 제똘똘이 들어와 만지작만지작 거리니 반응이 금새옵니다 그리고 제 소중이와 똥꼬를 부드럽게 빨기 시작하네요 강력하진 않지만 리듬을 타며 들어오는 bj와 똥까시 좆서네요 손톱으로 엉덩이를 스치는데 몸이 들썩들썩 느낌이 오네요 ㅎ 왜 이런게 더 꼴릿한지 ㅋㅋ
다시 돌아누워 이제 본격적으로 키스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며 제 몸 구석구석 핥기 시작합니다 강력한 느낌이 아니라 소프트한 느낌이네요 그건 좀 아쉽네요 ㅎ 하지만 이것도 나쁘진않네요 그리고 이제 화영을 자리에 눕히고 내가 역립을 시작해봅니다 키스도 빼는거 없이 잘하고 하지만 가슴이 조금 작은게 아쉽네요 a컵이라..대신 골반라인은 예쁘고 보지도 예쁘게 제모를 해서 꼴릿해서 역립할 맛은 나네요 신나게 빨다가 부비부비도 좀 하다가 하비욧도 좀 하다가 다시 69자세 여상부비 자세 체인지를 계속해도 빼는거 없이 잘 따라주네요 시간이 점점 마무리로 가야할 거 같아서 69상태에서 깊게 빨아달라고 요구해봅니다 잠시후 신호가 오는 것 같아서 화영매니져의 입에다가 시원하게 발사 했네요 플레이가 끝난 후 담배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마무리했습니다 화영매니져는 키큰 슬림이를 찾는다면 추천하구요 육덕을 원하시면 패스하시면 될듯합니다 사진은 화영매니져는 원치않아서 못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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