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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여탑단독] (하나) 이런언니는 처음 보네요. 대애박~

    제휴 업소명
    구로---캣우먼

    안녕하세요.

     

    날씨가 점점 겨울로 치닫고 있지만 오늘 날을 조금은

     

    누그러진듯 합니다.

     

     

    여탑에 후기를 단독적으로 올리고는 있는데,

     

    호응도도 그렇고...

     

    제가 그렇다고 편의를 받는것도 아니고....

     

    조금은 점점 후기를 올리는것에 회의를 느끼게 되는게

     

    현실입니다.ㅠ

     

     

    그래도 여탑을 위한답시고, 거래처 하나 뚫으면 거기만

     

    주구장창 이용하는 미련한 스타일인지라, 여탑일로로

     

    여지껏 달려오긴 했는데 요즘은 회의적인 생각이 많이

     

    듭니다.ㅠ

     

    혜택을 받는것도, 회원님들에게 도움이 되는것도 아닌듯한

     

    분위기가 후기 쓰기를 주저하게 만드는군요.ㅠ

     

     

    암튼, 후기는 쓰려고 이글을 시작했으니, 여탑제휴의

     

    휴게텔중 하나인 구로 붕가붕가 탐문기를 시작합니다.

     

     

    만난 언니는 "하나" 언니.

     

    프로필은 25살/161cm/48kg/B컵

     

    사진상으로는 상당히 날씬하게 길어보이는 사진이라,

     

    원래 제 선호 스타일의 언니는 아니었지만, 체형이

     

    프로필 그대로라면 약통에 가까운 언니라 보게 되었습니다.

     

    후기를 살펴보니 칭찬일색.

     

    서울 홍대쪽에서 건너온 명망이 자자했던 언니라고 하네요.

     

     

    예약 걸어봅니다.

     

    아참! 

     

    하나언니는 옵션이 입싸밖에 안됩니다.

     

    노콘/질사 하실분은 패스하셔도 되지만 한번은 꼭 보셔도

     

    후회 안하리라 장담합니다.

     

     

    시간맞춰 입장.

     

    주간실장님 쉬는날이라고 야간실장님이 나오셨네요.ㅎ

     

    방으로 안내받고 이동하여 방에서 간단히 몸을 씻고 있는도중

     

    노크소리와 함께 하나언니 입장.

     

    빼꼼~ 고개를 내밀어 저를 몰래 보고는 인사 하네요.ㅎㅎ

     

    밝고 쾌활하다는게 말투에서 확 느껴지는 언니입니다.

     

     

    정갈한 몸으로 샤워실을 나서서 처음 하나언니와 대면.

     

    사진과 많이 달라보이는 그런 작고 아담하고 귀여운 언니가

     

    활짝 웃으며 인사를 받아주네요.

     

     

    얼굴작고, 아담하고, 귀엽고, 쾌활한....

     

    이 느낌 그대로 입니다.

     

     

    얼굴은 살짝 손을 댄 느낌이고 몸이 정말 탱글탱글하게

     

    쫙 빠졌습니다.

     

    군살도 없는 느낌으로 피부에 탄력이 시각적으로도 느껴지는

     

    언니입니다.

     

    짧은 플레이 시간을 선택한지라 곧바로 언니와 전투모드 돌입.

     

     

    제 위에서 손과 입으로 서서히 달구는데, 피부와 피부가 맞닿는

     

    그 느낌이 정말 부드럽고 찰진게 팍팍 와 닿네요.ㅎ

     

     

    그러다 갑자기 제 입으로 혀가 쑥~!

     

    깜짝 놀랐더니 피식 웃으며 혀를 제 안으로 들여놓는데

     

    정말 우와~~~~~

     

    유흥 생활중 이렇게 혀가 부드러운 언니 처음봅니다.

     

     

    그리고 보통 딥 키스는 시간이 좀 지나서 하게 되는데

     

    하나언니는 거의 바로 딥키스부터 시작하는 느낌이 드는군요.

     

     

    입부터 발끝까지 훑어가며 혀로 저를 괴롭히는데 정말

     

    찌릿찌릿.

     

    참기가 어려워 공수 변환.

     

    깔끔히 정리한 보털은 아주 살짝 올라왔지만 전혀 거슬림

     

    없는 꽃잎 상태네요.

     

    혀를 대보곤 상태를 옅봤습니다.

     

     

    참......

     

    맛깔나게 생겨먹었더군요.

     

    하나언니 봉지는....ㅋㅋㅋ

     

    인위적이기는 하지만 빽이고, 봉지 생김새 자체가 이쁜 모양입니다.

     

    그렇게 어느정도의 하나언니 꽃잎을 맛보고 다시 자세 전환.

     

     

    프로의 손놀림으로 어느샌가 하나언니가 제 존슨에 장화를 끼우고

     

    삽입모드 돌입합니다.

     

    아주 좁보는 아니네요.

     

    물론, 콘 덕분에 느낌이 덜한것이겠지만.

     

     

    열씸히 푸쉬를 해보지만 콘이 꽤 두꺼운 편인듯 합니다.

     

    잠시 스톱을 외치고는 제가 준비한 사가미 0.01을 대동.

     

    또다시 하나언니가 프로의 손놀림으로 장착을 하고 다시시작.

     

    크아아~~~

     

    느낌이 전혀 다르네요..

     

    얼마 안되서 기브업. ㅎㅎㅎ.

     

     

    가쁜숨 몰아쉬고, 하나언니에게 칭찬을 해 봅니다.

     

    타고난 피부와 찰진 몸, 그리고 뱀이 느껴지는 촉촉하고

     

    끈적한 혓바닥.

     

    남자랑 결혼하면 남자 죽이게 되니 결혼하지 말라 했습니다. ㅋㅋ

     

     

    실로 아주 오랜 기억속에서 꺼낸듯한 하나언니와의 합체는

     

    머리가 쭈삣할 정도로 너무나도 자극적이었네요.

     

    시체족은 두말할 나위없고, 그 어떤사람이 되어도 하나언니와

     

    일전을 치루면 절로 "캬~" 소리가 날듯 하네요.

     

    명불허전.

     

    말그대로, 홍대에서 날렸다는게 실감나는 순간이었습니다.

     

     

    마인드 자체가 프로의식이 있는것인지, 대화며 행동이며

     

    그 어느것 하나도 어색함도 없으며, 그저 남자를 위해

     

    태어난 여자가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였네요.

     

     

    한가지 티가 있다면, 조금은 커다란 문신.

     

    저도 문신 좋아하진 않는데 이상하게도 하나언니의 문신은 신경이

     

    쓰이질 않았네요.

     

    왜일까요? ㅎㅎㅎ

     

     

    사진상으론 꽤 슬림하게 길죽한 느낌의 사진이라 키큰 느낌의

     

    언니라 생각되어지지만, 실제 느낌은 프로필대로입니다.

     

    약통이라 생각했는데 전혀 약통도 아니고 딱 알맞은 균형잡힌

     

    몸매이며 피부/탄력 그 어느것 하나 나무랄대가 없네요.

     

    그리고, 매일 운동을 하는 언니.

     

    역시나 다릅니다.

     

     

    궁금했던 언니였는데 대 만족하고 돌아왔고요.

     

    평점 100점 만점에 110점 줍니다.

     

    노콘 옵션이 없는건 아쉽지만, 전혀 아쉬움 못느끼는 만남이었습니다.

     

     

    적어도 한번쯤은 보셔도 후회 절대 안하실것 같은 언니입니다.

     

    그럼 하나언니와의 무용담 여기서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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