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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중순쯤 달리고 이제 후기쓰네요~
사랑 매니저~ 뭐 아시는 분들은 아는 휴게쪽에선 꽤 유명녀이죠~
간만에 그녀를 보기 위해 예약을 해봅니다.
역시 기다림의 압박은 살짝은 있네요~
호수 받고 5분 정도 후에 올라갑니다. 뒷 손님으로 인한 기다림은 항상 있네요 ㅠㅠ
그녀와의 만남!!! 반갑게 맞아줍니다. 숏타임이라서 바로 씻고 섭스 시작~~
애무의 느낌이 어느 매니저하고 비교 불가..ㅠㅠ
아 애무 부터 느낌이 오네요~ 여기에 뽕끗 솟은 그녀의 슴가~
아 정말 슴가 너무 이쁩니다.ㅠ 촉감또한 예술이구요~
그녀의 혀놀림에 또한번 제 몸이 놀아납니다.ㅠㅠ
부드러운 그녀의 애무가 아쉽다고 생각될 무렵~~ 바로 삽입.
뜨거운 온기가 온전히 전해오면서 저또한 바로 신호가 오려하네요~~
뱀처럼 꿈틀거리는 그녀의 허리돌림에..... 그녀의 쪼임에 거대 폭풍이 몰려옵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발사... 숏타임이라 정말 정신 없이 흘러갔지만 너무 임팩트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투샷도 충분히 가능할듯 합니다... 체력이 받쳐줄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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