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장차 애틀란타를 방문 했습니다.
예전부터 지인분들께 미국 가면 정말 유흥을 즐길게 없다고 들었는데
정말 그렇더군요..
호텔에서 딩굴딩굴....도저히 안될것같아서 구글에서 Escort를 검색해서 한 백인 여성분을 찾았습니다.
인터넷 사진으로 정말 딱 내스타일이여서 일단 전화...ㄱㄱ
전화로 가격 흥정끝내고 호텔 주소 받고 약속 시간잡아서 바로 출발했습니다..
와...드드디어 백마를...이러면서 기대하고 호텔방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왠걸 사진의 몸에서 +50KG는 더한듯한 뚱 아줌마가 반겨주네요....내 허벅지만 팔...
하....이걸 무를수도없고 일단 모르겠다 하고 들어가서 시작합니다....
하 진짜 제가 발기부전이라는 걸 모르고살았는데 아무리 해도 잘안섭니다...
억지로 세워서 억지로 하고 나왔네요..
돈을 내가 받아야할것 같은...
혹시 미국 남부쪽으로 오시게되면 정말 신중하게 찾아보세요..정말 불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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