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미소 AS실사후기(사진재업) +군소리 약간

    제휴 업소명
    부천 릴렉스
    지역
    인천·부천·경기

    일주일전 미소관리사 후기를 썼다 미소관리사 얼굴이 많이 노출되었다는 클래임을 받고 황급히 지운적이 있습니다.

     

    나름 의미를 담아 신경쓴 사진인데.. 몰라주는 관리사나 업소가 야속해 화딱지가 났다가 어제 게시판을 보니..

     

    버려진 제 후기에 덧글과 추천을 해주신 회원님이 계시더군요.

     

    고마움을 담아 AS후기를 작성해 올립니다. 내용이 약간 추가 되었으나.. 대동소이하니.. 이미 읽으신 회원님은 스킵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황당했을 미소관리사나 업소측에 진심으로 미안함을 전합니다.

     

    자.. 그럼 다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_G108269-1.jpg

     

     

    미소가 릴렉스로 귀환했습니다.

     

    같은 계열이라 큰 의미는 없겠지만.. 뭔 럭비공도 아니고 참...

     

    그간 미소가 예뻐졌다는 소리는 들었습니다만.. 접견이 불가했습니다.

     

    미소에게 블랙이 걸렸었거든요.  이유는?

     

     

    실장님한테 나 블랙 좀 걸어달라고 농담했더니..

     

    미소가.. 소원이면 해주겠다고 했다고..

     

    ' 헐~'

     


    어쨋든 이기회에.. 그간 미소로 인해 허약해진 체력을 회복해야 겠다고 마음먹고

     

    운기조식하며 몸과 마음을 가다듬기는..

     

    개뿔~

     

     

    그간 못다닌 업소와 관리사를 찾아 싸?고 돌아다녔습니다.  

     

    ' 아이~ 쒼나~ 8d0684e1.gif

     

     

    그런데 어제부터 릴렉스 라인업에 미소가 보여.. 무심결에 버릇처럼 미소예약을 하니 ' 콜~'

     

     

    예약이 됐는데.. 안갈수는 없고 T.T ..  뭐지? 이 불안감은?

     

    ' ...잡아 족치겠다는 건가? '

     

     

    아직 볼 관리사 많이 남았는데.. 딴데 다닌거 미소한테 걸리면 죽음인데.. f9bcfb9a.gif

     

     

    샤워는 대충.. 뭐 아침에 씻었는데.. 6번티에 조신히 들어앉아 미소를 맞습니다.

     

     

     

    1539535744321.jpg

     

    우잉? 웬 구하라? 얼굴에 손을 댄것 같진 않은데..

     

    머리를 붙이고.. 컬러를 바꾸고 마빡을 훤히 드러내니.. 구하라가 제 앞에 서 있네요.

     

     

     

     

    헐~ 확실히 예뻐졌어요

     

    머리 내리면 배슬기, 미즈나레이 필~, 마빡 까니 구하라 필~

     

    외모는 확실히 건마 최상급으로 업그레이드 되셨습니다.

     

    아니.. 뭐 이정도 외모면 유흥업계 통틀어도 상급이고  베리 땡~큐죠. 인정 -_-b

     

    보자마자 저도 모르게 마구 이뻐졌다고 공치사를 날리며 호들갑을 떠니.. 미소도 열심히 자기자랑 합니다.

     

     

    _G108281-1.jpg

     

    오빠.. 나 어때?

     

    " 你是世界上最美麗的 "

    종~나 세상에서 젤 예뻐

     

     

     

    _G108278-1.jpg

     

    " 哦〜太好了!!"
    끝장이야

     

     

    _G108274-1.jpg

     

    ㅋ.. 매칸더브이인줄~ㅋ

     

     

    잔소리할 틈을 주지 않으려(살기위해..) 개거품 물고 필살기 아부를 떨어주니.. 미소도 지 자랑에 수다떨다 자연스레 제품에 안겨줍니다. 

     

    원래 싸움은 타이밍이잖아요? 

     

    아무리 원수지간 남녀사이라도.. 일단 품에 안으면 뭐.. 게임끝이죠.

     

     

     

    _G108286-1.jpg

     

    미소 가슴이 쫌 커졌나?  원래 릴렉스 3대장중엔 젤 볼륨이 있긴 했죠. 피부도 야들야들 좋구..

     

     

     

    _G108289-1.jpg

     

    미소는 엉덩이가 살벌하죠?  때론 저 엉덩이에 파묻혀 죽어버리고 싶어요

     

     

     

    _G108283-1.jpg

     

    幫幫我~~

    ㄷㄷㄷ~~ 살려주세효~~

     

     

     

    _G108291-1.jpg

     

     

    주접 떠느라.. 사진 찍느라.. 피곤했지만..  오늘도 즐달~!!976fc9fe.gif

     

     

     

     

    저로선 치파오보다 10분정도 접근성도 좋아졌구.. 또다시 미소의 늪에 빠져 버릴것 같아요.

     

    아직 못본 예쁜 관리사들이 눈앞에 아른거리긴 하겠지만..

     

    뭐 어쩌겠어요. 미소가 최고인걸..

     

     

    _G108300-1.jpg

     

     " 你是我的天使~~msn019.gif"

     

     

     

    이상입니다...만

     

    어차피 이 후기는 망한 후기인지라..  이번에 문득 느꼈던 제 생각을 잠깐 적어 보겠습니다.

     

     

    첫번째.. 관리사 얼굴노출에 대한 변명

     

    미소관리사에 대한 예전 후기중 와꾸가 별로다. 평범하다라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호불호는 주관적이지만 그때 저로서는 한창 미소에 빠졌었던 시기라.. 그 평가를 납득하기가 힘들었고

     

    미소의 외모를 회원님들에게 확실히 인정받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더군요.

     

    얼굴을 드러내놓고 깔수는 없는 노릇이고.. 해서 택한 아이디어가 일본 데리헤루 사이트 같은데서 쓰는 얼굴뽀샵이었습니다.

     

    사람얼굴이란게 뽀샵으로 이목구비 크기만 조정해도.. 각도만 약간 틀어도.. 같은 얼굴이지만 전혀 다른 얼굴이 되잖아요?

     

    셀카 얼굴수정앱 같은걸 써보신 분은 이해가 빠르실 것 같습니다.

     

    그렇게 얻은 결과물을 보니 ....

     

    ㅋ 원판이 미소인건 맞지만 .. 구하라, 곡성의 천우희, 심지어 이승연까지 보이더군요.

     

    '이정도면 대박이야~'하고 스스로 졸라 만족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공들여 작업해서 고친 얼굴에 약모자이크를 씌우니.. 오히려 미소와 별 차이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바보냐? ㅋ

     

    과정에 천착해서 스스로 취해버렸던것 같아요.

     

    이렇게 제 후기가 써졌습니다.

     

    실수는 두번다시 안하겠지만.. 누군가에게 한마디는 해두고 싶습니다.

     

    미소에게 고자질한 회원님.

     

    미소후기니까 이글도 보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제가 잘못한건 맞습니다.

     

    하지만 예전 핸플 다니던 시절부터  혐오하던 족속이 있는데.. 남의 후기 아가씨에게 보여주고 고자질하면 뭐.. 살림 좀 나아지십니까?

     

    얼마나 겁을 줘 놨으면.. 애가 울며불며 지 후기 지워달라고 애걸복걸을 해요.

     

    미소가 어리니 아마 조카뻘 되지 않을까요?

     

    티에서는 그런아이 물고 빨고.. 할짓, 못할짓 다하면서.. 뭔 걱정을 다하십니다.

     

    저도 별다를 바 없긴 하지만.. 제 생각엔 미소를 염려한게 아니라 결국 본인의 욕심과 이기심 때문 아닌가요?

     

    참... 열심히 사십니다.

     

     

    두번째.. 후기 추천에 대해..

     

    원래 저는 후기도 잘 안쓰고.. 사진 찍는건 더 귀찮아서 안합니다.

     

    미소후기만 쓰는 이유는.. 뭐 특별한 동기는 없는데.. 그냥 그렇게 됐어요. 

     

    미소와 회원님들 덕에 주간,월간 후기 1등도 해봤고.. 그러다 보니.. 남의 추천을 받는다는게 참 마약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 그대로 댓글과 추천은 작성자에게 큰힘이 됩니다.

     

    추천을 받기위해 의도적으로 관리사 홀딱 벗기고 꼭지 노출하고.. 보털 노출하고.. 그렇게 추천 유도,구걸하는 후기도 보이고요.

     

    하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그럴지라도 사진찍고 후기쓰고 하는 귀찮음과 난해함을 충분히 이해하니까..

     

     

    그정도 보상 정도는 기대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50~60클릭에 1건정도 댓글과 추천이 달리더군요.

     

    정말 알짜인 정보성 텍스트 후기엔 그마저도 기대하기 힘들구요. 이게 진짜 후기인데..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탑게시판의 활성화를 위해서..

     

    성의있는 후기엔 댓글과 추천을 아끼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후기 쓰기 졸라 힘들어요.57558ca3.gif

     

     

     

    세번째.. 쪽지와 진상

     

    몇건 미소에 관해 쪽지를 받은적 있는데.. 일일히 답변은 안해드렸지만.. 뭐 더이상 쪽지 주지 마시라는 의미로 적겠습니다.

     

    미소랑 섹스해봤냐? 부터 원판사진과 다른관리사 노출사진을 교환하자. 심지어 미소랑 친한것 같은데.. 아는 신상정보를 알려달라..까지.

     

    제가 했다고 하면 미소에게 하자고 하실건가요?

     

    미소가 ' 응 오빠 나도하고 싶었어 ' 하고 섹스해 줄까요? 걔 성격에 빤쓰도 안입고 뛰쳐나갈 겁니다.

     

    교감없는 섹스는 배고플때 먹는 편의점 컵라면 보다도 못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노출사진은.. 뭐.. 미소 직접 찾아가서 잘 꼬시면 찍어주긴 할 겁니다.

     

     

     

    마지막으로 드릴 말씀은.. 

     

    왜 꽃을 사지.. 꺽으려 하십니까?

     

    두세달전쯤인가..? 미소 골뱅이를 심하게 판 회원님과 꼬집고 학대한 회원님 덕분에 미소가 마인드를 확 닫은적이 있습니다.

     

    데뷔 초창기보다는 지금 서비스가 많이 소극적이 된 계기이기도 하고요.

     

    콘돔들고 무릅꿇고 한번만 해달라고 진상부리다 결국 못하고 비추 후기 날렸던 회원님 얘기 들었을땐

     

    부랄을 탁치며.. 낄낄 웃었습니다.

     

    물론 관리사의 간보기와 내상, 역진도는 반듯이 버릇을 고쳐 놓아야만 합니다.

     

    하지만.. 7만원 이상의 뭔가를 얻으려 관리사를 찾았다간.. 분명 내상만 입을 거라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천과 댓글은 감사하고.. 반론과 비판도 싸랑합니다.

     

    전 쌈질하면.. 오히려 아드레날린이 더 잘 분비 되는것 같아서요 ..ㅋ73410151.gif..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