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급 달리고 싶어서 앙톡을 키고 만남 글을 찾던 중에 육덕이라고 소개라는 글을 발견하고 메세지를 보냄.
가슴 매니아인데다가 육덕도 뱔로 신경 안 쓰니 일단 사진 좀보내 보라고 함.
2 장 받아보고 이정도는 견뎌낼 수 있다는 생각에 논현역 2번 출구로 감.
도착해서 연락 했더니 차 번호를 물어보길래 심상치 않다 생각하고 근처에 주차 후 편의점 앞에 서 있으니 나오라고함.
5분 기다려도 안 나오길래 낚시냐고 얘기 했더니 읽씹 & 메세지 삭제.
이까지 왔는데 낚시당하고 집에 가자니 도저히 용납이 안되서 다시 앙톡 켬.
한바퀴 읽다보니 이까 그 뇬이랑 비슷한 스펙 글이 눈에 띔.
아닌척 하고 사진 다시 달랬더니 다른 사진 줌.
일단 만나기로 하고 나오라고 하니 또 차 번호를 물어봄.
차 안가져왔다고 하고 옷차림 설명해주고 편의점 앞에 있다고 하니 짭새냐고 물어봄.
아니라고 얘기하면서 내구 오히려 그 쪽 못 믿겠다고 하니 그제서야 나옴.
큰 맨투맨 티에 하의실종 반바지를 입고 나왔길래 다리는 저 정도면 괜찮겠다싶어서 같이 이동.
대실 끊고 텔 들어가서 상탈하는데 그때서야 거대한 뱃살을 봄. 맨투맨 입은 이유가 있었음...-_-;
그래도 왔으니 빼고가자는 생각에 시작 하는데 일단 애무는 열씨미 함.
나는 대충 가슴만 좀 만지다가 바로 삽입.
피스톤질 하는데 갑자기 조개가 죤슨을 꽉 깨물고 안놔줌.
분명 한강에 돌던지기였는데 이 뇬이 힘 쓸 줄은 아는가 봄.
기분 좋다 그랬더니 쪼였다 풀었다 해 줌.
그렇게 펌핑하다 발사 후 헤어짐.
총평
- 몸매 드러나는 옷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육덕은 데리고 가는게 아니다.
- 내상 가운데에서도 건질게 있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