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출신의 와꾸녀! 제목 그대로 나나를 보면
정말이구나라는 생각하실거에요.
첨에 딱 보는 순간 예전 홍콩배우 누구 닮았는데,,
라는 생각, 바로 생각이 안나서 방금 검색후 찾아보니
관지림이라는 배우필이 많이 나네요.
암튼 수질관리차원에서 아가씨 교체했다는 문구
수질 완전 좋네요^^
누구를 선택하고 간게 아닌 실장님 추천을 받고자하고
갔는데, 실장님이 나나가 덜 알려져있다고 하셔서
혹시나 하고 봤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프로필에 나이가 28살이라고 되어있어서,,뭐지 했는데
나이는 그저 숫자일뿐, 문열고 들어오는 모습이
생각보다 이뻐서 놀랐네요
헤어스타일도 세련된 단발을 해서 보는순간 꼴려서
대략난감했네요 ㅋㅋ 가운입고 씻으러 가야하는데,, ㅎ
팔짱끼고 샤워실가서 샤워하고, 간단히 BJ도 받고
다시 방으로 가서 시작~
스타킹을 신는 모습이 섹시 그 자체네요 ㅋ
신자마자 사진 몇장 찍고 바로 덥벼듭니다.
강렬한 꼭지애무, 한쪽손은 제 좃을 잡고 강하게
빨아주는데, 저는 그냥 얼굴을 잡고 혀를 막 빨았네요
그러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본격적으로 BJ하는데
알도 맛있게 핥아주고 저는 그 분위기에 휩싸여
나나를 눕히고 바로 스타킹을 찢어버리고
보지를 빨아주니 신음소리가 들리네요
키스하고 꼭지 빨때부터 나기시작한게
보지에 혀를 갖다대니까 보짓물도 흐르고 빠는데
보람을 느낀다고해야하나? ㅋ 암튼 그랬습니다.
콘돔을 씌우고 삽입을 하는데, 처음에는 보짓물땜에
그냥 넣었는데, 여상으로 바꿀때 젤을 바르고,
더 강하게 박다가, 뒤로 하다가 정상위로 쌌네요.
추가금 지불하고 핸플추가 했는데, 핸플하기전
마사지도 해주고,^^ 마사지후에 제 꼭지를 열나게
빨다가 손으로 시원하게 빼주네요.
그 순간 저는 영혼까지 탈탈 털린듯하였네요 ㅎ
나나가 왜 안 알려졌는지 알 수 없네요
이렇게 좋은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