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만 다녔으나, 요즘은 핸플보다 사실 키방이 편한한 느낌입니다.
뭐 비슷하다고 생각될때도 있구요. ^^
예약하고 방문해 봅니다.
요세는 예전만큼 방문이 잦지도 않고 사실 큰 기대를 안하고 가봅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고 그냥 편하게 한번 쉬었다 간다는 생각이 차라리 낫더라구요.
티에 들어오는데, 얼굴은 조금 이쁜편이고 길죽해서 맘에 듭니다.
뭐 많이 기대하시면 안되구요.
원래는 글램 스타일을 좋아해서 저는 몸매는 그냥 평범하더라구요..ㅜㅜ
대화좀 하다가 진행해 봅니다. 대화는 짧게 합니다.
뭐 키스는 괜춘하네요..^^ 제가 별 소질이 없어서 이것도 대충했습니다..ㅋㅋ
대략 성격이나 몸매나 특징적인것은 없고 그냥 키가 좀 큰 느낌입니다.
요즘은 키큰여자가 좋아서 한번 방문해보았습니다...
갠적으로 제스탈은 아니였지만, 요즘 잘 맞는 스탈이 없는 관계로 문안한 스탈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키방은 진도를 어디까지 써야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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