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역시 자주가던 업장이 없어지니 가슴 한켠이 휭하네요. ㅋㅋㅋ
소문같은건 조금 들었는데 하루빨리 정상화 되거나
다른곳에서라도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여튼 그 업장은 그 업장이고
제 아래도리 사정은 해결해야하니.....
일요일 아침부터 스케쥴에 언제 시간이 나는지 생각하면서
출근부들을 쭉 뒤져봅니다.
강남 퍼스트 얼마전에 갔는데
이왕이면 다른곳으로 가볼까 하다가 특이한 예명에 이끌려
(절대 +2에 20살에 이끌린거 아니.......아니......맞나? ㅋㅋㅋ)
출근부 뜨고 벌어지는 8시전투에 참여하지 않고
조금 늦은(?) 11시반경에 문의해서 사실 이번에도 별 기대를 하지않고
"니트 언니 예약 가능해요?" 여쭤보니
가능하다는 실장님의 답변에 주저함없이 예약을 합니다.

역시 강남 퍼스트는 가성비가 좋은 업소입니다.
시간이 되어서 실장님이 전달해준 방으로 올라갑니다.
살며시 똑똑하니 문이 열리면서 초롱초롱한 눈의 날씬한 언니가 저를 맞이해줍니다.
한눈에 봐도 군살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날씬한 몸매입니다.
강남 퍼스트에서 출근한지는 2일째라고 하는군요.
키스방 출신이라고 합니다.
가슴이 좀 작긴한데....그래도 생김새가 이쁘고 꼭지도 자그마하고 귀엽습니다.
수술해볼까 생각중이라고 해서 " 그거 많이 아파 너하고 잘 어울릴거 같지도 않아!!"
하고 말해주었습니다. 빈유는 빈유대로 그 아름다움이 있는법!!!! ㅋㅋㅋㅋ
흡연을 하며 타투는 손바닥만한거 하나 있습니다.
왜 예명을 니트라고 지었냐고 하니
"실장님이 그렇게 지어주셨어요" 라고 하는 대부분의 다른언니들의 답변과는 다르게
"첫날 여기 오는 지하철에서 앞에 서있는 이쁜 니트옷이 기억나서 그렇게 지었어요"
하고 딱 부러지게 이야기하는거 보니 조금 성정이 보입니다. ㅎㅎㅎ
장단키 다 잘 받아주며 터치에도 크게 거부감 없습니다.
대화력도 좋구요. 작은 가슴에 앙증맞은 유두를 혀로 살살 애무하고 이어
깨끗한 니트언니의 피부를 저의 더러운 침으로 더럽혀 가니
살살 반응이 오더라구요. 언니가 활어급은 아닌데 준활어에 가까운듯합니다.
아직 제대로 음모정리가 되어있지 않은지 조금 무성한 느낌의 언니의 소중한 곳도
소중하게 혀로 애무해주니 반응이 더욱 좋아지는군요.
날씬한 몸매에 맞게 나름 삽입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정상위로 하면서 키스하고 살짝 " 눈이 참 이쁘네"하니
"아~ 마침 쌍수같은거 검색하고 있었는데~" ㅋㅋㅋ
"이쁘니깐 하지마!!" 이랬습니다. ㅋㅋㅋ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하는데 신호가 와서 황급히 정상위로 변경하여
마무리하였습다.
운우지정 후 쇼파에서 언니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살짝 물어봤습니다.
"프로필이 없던데...."
"어제 누가 마구 찍어갔어. 자기 이름이 XX이라고 하던데?"
쿨럭!! 곧 이 언니의 멋진 사진을 보실수 있으실 껍니다. ㅎㅎㅎㅎ
언제나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강남 퍼스트 실장님 감사합니다.
점점 허접해져만 가는 제 후기를 끝까지 읽어주신
여탑 동지여러분 감사합니다.
올웨이즈 즐달 위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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