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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새콤] 역시 영계는 영계구나... 로리끝판왕!

    제휴 업소명
    수원 떡
    지역
    비강남

    새콤.jpg

     

    ① 방문일시: 10월 21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새콤


    ⑥ 오피 경험담:

     

     

     

     

     

     

     

     

    업소를 검색하다보니 괜찮은 업소가 보이더군요.

     

    에로스에 전화해서 인증을 한 후에

     

    새콤이언니로 예약했습니다.

     

    새콤이언니 프로필을 보니까 실장님이

     

    써놓은 언니소개가 후덜덜하군요.

     

    무조건 봐야하는 필견녀  같아 보였습니다.

     

    목욕재개하고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 하니

     

    잠시 후에 문이 열렸습니다.

     

    어둠 속에서 얼굴을 살짝 가린 상태로

     

    새콤이가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조용히 문을 닫은 후에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처음들어 올 때 약간 서먹한 느낌일 줄 알았는데,

     

    금방 편안한 모드가 되었습니다. ㅎㅎㅎ

     

    역시 에이스 같은 느낌이 팍들었습니다.

     

    얼굴을 그제야 들여다보니 엄청 예쁩니다.

     

    눈이 큰편이라 섹시한 느낌도 있었는데,

     

    볼수록 귀여운 얼굴입니다.

     

    프로필 나이는 21살이라고 되어있는데,

     

    성숙한 외모가 아니고 로리형의

     

    외모라서 더 어리게 보였습니다.

     

    키도 160센티의 아담한 사이즈라서

     

    로리한 느낌이 더 들었습니다.

     

    몸매가 글램과 표준형의 중간이라서

     

    몸매를 보면 완전 육감적입니다ㅣ

     

    하얀피부에 축복 받은 몸매 맞습니다.

     

    대화를 마치고 샤워하러 욕실에 가서야

     

    새콤이의 몸매를 확실히 볼 수 있었습니다.

     

    어쩜 이렇게 예쁠 수가 있을까요.

     

    얼굴은 아직 어린아이인데 가슴이 핑유의 B컵입니다.

     

    비현실적인 몸매에 탄력은 완전히 덤입니다. ㅎㅎ

     

    먼저 씻고 나온 나는 침대에서 새콤이가

     

    씻고 나오는 동안 작은 상상들을 하고 있는데

     

    욕실 문이 열리면서 욕실에서 비치는 불빛이 조명이 되어

     

    새콤이의 몸 한쪽면이 그림자가

     

    붙어서 조각상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비너스 조각상!

     

    침대로 다가온 새콤이는 내 옆으로 살포시 누었습니다.

     

    애인 모드가 진짜 좋은 언니였습니다.

     

    더 이상은 말이 필요없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다음으로 이어지는 연애는

     

    더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ㅎㅎㅎ

     

    포옹을 하면서 새콤이의 몸을 쓰다듬으니까

     

    새콤이도 내 몸을 조금씩 쓰다듬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점점 손을 아래로

     

    내려가서 내 자지도 쓰다듬는 군요.

     

    그러다가 얼굴을 들어서

     

    새콤이의 입으로 입술을 포겠습니다.

     

    부드럽게 입술을 잘 받아주었습니다.

     

    결코 빠르지 않습니다.

     

    아주 부드럽게 천천히 입술을 빨기도 하고,

     

    혀를 내어주기도 하면서 키스를 즐기는 스타일이었습니다.

     

    새콤이의 몸위로 올라가서 이쁜 가슴을 애무하고,

     

    가슴 끝에 붙은 핑크빛 유두를 애무하니까

     

    새콤이의 숨소리와 콧소리가 섞인 애기같은 신음소리를 냅니다.

     

    아담하게 조성된 보짓털을 헤치고,

     

    갈라진 도끼자국사이에 혀끝을 대었더니

     

    벌써 물이 많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보빨을 하면서 살짝 새콤이의 얼굴쪽으로 눈길을 돌렸는데,

     

    새콤이는 눈을 감은 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예뻤는지 모르겠습니다.

     

    보짓물 맛을 또 얼마나 좋았는지 ㅎㅎㅎ

     

    새콤이의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달콤한 키스를 건네면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귀여운 얼굴에서 이렇게 강력한

     

    서비스라니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가슴애무를 3분이상 오래해주었습니다.

     

    새콤이는 가슴애무를 하면서

     

    본인도 느끼는 듯 해 보였습니다.

     

    새콤이의 비제이는 깊으면서

     

    느린 슬로우 비제이 기술을 가졌습니다.

     

    혀도 쓸 줄 알고 중상급의 기술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느린 비제이를 제일 선호합니다.

     

    하지만 빠른 언니에게 느리게 해달라는 얘기는 안하죠. ㅎㅎㅎ

     

    69를 요청해서 한번더 새콤이의 소중한

     

    보지를 다시금 맛본 후에 콘돔을 장착했습니다.

     

    정자세에서 서서히 보짓살을 비집고 진입합니다.

     

    보지길이가 긴느낌이 들었습니다.

     

    기다란 터널을 통과하니까 그 끝에

     

    자궁이 닿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피스톤을 하면서 새콤이의 몸에 밀착을 시키니까

     

    키스를 하면서 매미처럼 꼭 안겼습니다.

     

    피스톤 하면서 키스하는 느낌이 좋고,

     

    매미처럼 꼭 달라붙으니까 더욱 행복감이 들었습니다.

     

    정자세에서 좌위로 바꿨는데, 좌위는 처음인지 움직이지는

     

    않았지만 느낌이 좋았는지

     

    그 자세를 유지한채 품에 꼭 안겼습니다.

     

    여상으로 자세를 바꾸자 여상을 상당히 잘하는 군요.

     

    여상을 할때는 몸을 일으켰다가 밀착시켰다가를

     

    반복하면서 밀작시킬때는 잊지않고, 키스까지 해줍니다.

     

    처음에 상상했던데로 후배위와 측위,

     

    가위치기 등의 몇번의 자세를

     

    더 바꾼 후에 정상위에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발사한 후에 여운을 좀더 길게 하기 위한 10여차례의

     

    추가 피스톤도 곁들이고 난 후에 새콤이의 옆으로 누웠습니다.

     

    그렇게 연애 후 새콤이의 방을 나오는데

     

    발길이 잘 떨어지지를 않았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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