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밤 일교차가 심합니다.. 횐님들 건강관리잘하시길...ㅋ
날씨가 추우니 자꾸 따뜻한데서 술만 찾게되네요..ㅋㅋ
그렇게 술이 조금씩취하면 탕생각이나고~
어김없이 맛동산으로 몸이향합니다.
결제후 술도 먹은상태라 냉탕에서 정신좀차리고
지명언니인 비언니 보겠다합니다~ㅋ
미리 전화는 하고오지않아 대기가있어~ 샤워도 느긋하게~
안마까지 받고나서야 들어갑니당ㅎ
오랜만에 왔다고 귀여운 핀잔을주네요..ㅋ
샤워하고온지라 언니가 씻겨주는것패쓰~ 물다이패쓰~
거사를 치르기전 언니야랑 담배한대씩 나누고~
야릇한 분위기 이끌어가봅니다ㅎ
언니의 얕은신음이 끝나고 언니애무를 받는데..역시..ㅋ
편안한 애인모드네요 좋아하는거 잘 캐치하고..ㅋㅋ
언니를 뉘여놓고 박음질을 때려박으며
언니 교성이 커지는만큼 제 흥분도도 극에 달해갑니다.
극에 달한 제 소중이는 마지막눈물을 흘리며 장렬히 숨지고..
귀엽게 웃으며 콘 살살빼주고 옆에 누워 담배한대씩 태움당
폰 울리고나서야 언냐가 씻겨주고 다음에 또 보길 기약하며
포옹하고 해어졌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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