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어디라도 가려고 하니 인증이 쉽지 않네요.
예전에 술 먹고 몇번 전화한 끝에 인증을 해놓은 궁에 전화해서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첫방문이어서 평촌역에서 다시 전화해서 위치를 안내받고 찾아가는데 그냥 일반 안마 가게일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서 살짝 놀랐네요. 예전에 페티쉬 다녔을 때 기억이 나네요.
입장해서 실장님 안내받고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실장님이 제가 첨이라 그런지 들어와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네요.
마지막 말씀이 맛사지는 기대하지 말라고..
그리고 바로 아가씨 입장합니다. 음.. 외국인인데 이쁘네요. 한국어로 얘기하니 영어 할줄 아냐고 물어보네요.
오브 콜스 외치고 이것저것 물어보니 이름은 스마일(미소)이고 한국 온지 5일밖에 안되었다고 하네요.
엎드리라고 해서 엎드려 있는데 갑자기 올탈을 하네요.. 앗 깜짝이야.. 내가 건마 찾아 온거 맞나? 잠시 혼란을 느끼는 사이 맛사지 시작하네요. 자꾸 맛사지 하면서 여기저기 다니깐 자꾸 흥분되는디 갑자기 혀로 여기저기.. 으악~~
어.. 이거 너무 하드한데? 이런 느낌을 받는 사이 계속되는 정성스런 애무..
이런 페이스론 오래 못 버틸듯 하여 옆에서 위에서 부비부비를 하면서 페이스 조절에 들어갑니다.
혹시 시간을 초과하진 않을까 하여 적당히 하고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근데 아직 시간 많이 남았다며 어깨와 허리등을 태국식 맛사지 해줍니다.헛.. 제법 시원합니다.
태국 온것처럼 몸도 꺽기들어가네요. 실장님이 아직 미소의 맛시지 실력을 몰랐던듯 합니다.
오랜만에 달렸는데 아주 만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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