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만 즈로 가다가 지명들이 주말이라 그런가 전멸...
이길래 .. 고민때리다가 휴게텔로 예약 돌려봅니다.
업소 이름이 시리라는게 이쁘고 맘에들어 송파시리로 전화 겁니다
친절하게 실장님께서 꼬셔서 가기로 결정
입장하고 나비라는 친구 등장~
호리호리하고 44반정도 사이즈에 다리도 늘씬하고
얼굴도 귀욤 하네요 .
샤워 후 뒤판앞만 비제이 서비스 받고 바로 합체
위에서 옆으로 뒤로 ~ 반응도 괜찮고 떡감도 좋구
간만에 텔와서 가성비 좋게 놀고 시원하게 하고 왔습니다. 텔별로 안좋아하지만 좋아하시는분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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