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치앙마이에서 쓴 소설입니다.
치앙마이에서 일본식 때밀이를 하는곳입니다.
여행중 때를 못일어 겸사 겸사 들렀습니다.
소문엔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 많이 한다는데...
위치는 치앙마이 YMCA근처에 있습니다.
이곳은 어학원을 겸하고 있어 .... 가끔 좀 그럴때가 있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대기가 없었습니다.
바로 가능했고 여러 코스중 그냥 때만 밀어 주는걸 선택 했습니다. 다른곳의 마사지를 미리 예약 하고 갔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세신+오일마사지 75분 짜리를 많이들 하시는듯 합니다. 400바트 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들어갔을때 마사지사가 1명 뿐인줄 알고 그냥 들어 감ㅅ는데.. 안에보니 여러 아이들이 널브러져 있더군요.
꼭 쇼업 해 보싶시요.. 카운터 보시는 아주머니는 영어가 그래도 통합니다.
절 담당하신분은.. 21살이었습니다. 키도 작고 여리여리하지만.. 좀 까무잡잡하고.. 얼굴이 큰 편이더군요.
그냥 어리니까... 하며 받았습니다..
뭐.. 세신은 .. 이런 저런 스크럽으로 몸을 문질 문질... 때가 불지도 안은 상태이고.. 뭔가가.. 아쉬운.. 그런..
세신이라기 보단 스크럽 마사지 같은 그런 느낌 이었습니다.
별로 시원 하지누않은데.. 오랫동안 참 열씸히 합니다.
그만하라 이야기 하기가... 뻘쯤 해 집니다.
그렇게 30분 정도 뒷판을 문질러 대더니.... 앞판으로 돌라 합니다.
앞판으로 돌리자 마자 주요 부위먼저 들어 옵니다.
베이비.. 맛싸?
놉!
애가 당황 합니다.
전 정말 세신만 위해 간거니까요..
애가 울쌍이 됩니다
구래도.. 뭐... 난 세신하러 온니까요..
눈을 감고 쉬어 봅니다.
애가 풀이 죽어서.. 몸을 문뎁니다..
근데 문데는곳이...
같은곳을 계속 문뎁니다..
내가 눈을 마두치면 갑자기 씽긋 웃으면서.. 또.. 베이비...
그러길 3번 쯤 하다.. 200밧 합의봅니다.
가슴을 만져 보니 아직 멍울이 있네요.. 애깁니다.
아래는 무슨 철갑인지 뚤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온위로 지긋이 눌렀는데..
ㅋㅋ 반응이 재미 납니다.
철갑때문에 감각이 없을텐데..
부담때문인지.. 안절부절 못합니다.
그리고 천 조각 넘어서 엄펑 뜨겁고 습한 시운이 느껴 집니다.
와꾸가 좀 아쉽지만 간만에 예전 학생때 느기던 기분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샤워후 나오는데... 아깐 안보이던 아가씨들이 있네요.
나인 좀더 있어 보였지만 얼굴이 좀더 좋네요.
나름 즐거운 꿈이었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