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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원가권)강남 퍼스트 세영이 만나고왔네요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먼저 10월 원가권을 사용하게 해주신 하셀 방장님과 강남 퍼스트 실장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제가 이번에 만난 매니저는 세영이 입니다. 민간인 그자체. 업소 느낌 0 지나가는 일반 여대생 느낌입니다.

     

    이 언니를 만나러 가는길 상당히 고달팠네요. 토요일 오후.. 강남일대 교통은 지옥을 방불케 합니다. 평소보다 시간이 오바 됬음에도 불구하고 실장님과 언니의 쿨한

     

    마음에 편안하게 즐겼네요.

     

    민간인 얼굴과 달리 몸매는 어른스럽습니다. 쇼파타임에서 대화나누다 슬쩍 가슴을 움켜쥐었는데 당연히 작을거라 생각했던 가슴이?

     

    겁나 컸습니다.. 오 이거 뭐지? 왜 다른 느낌이지라는 말이 나왔네요.

     

    즐겁게 호구조사를 끝내고 깨끗하게 샤워하고 언니와 뜨거운 정사를 나눌 준비를 합니다.

     

    아쉽게 샤워서비스는 없네요.

     

    샤워가 끝나고 나오자 침대에 다 벗고 누운 언니가 절 기다립니다.

     

    세영이의 몸매를 보자마자 바로 제 존슨은 기립하였고 그대로 침대로 돌진 합니다.

     

    가벼운 키스가 끝나고 먼저 세영이가 제 몸을 핥아 줍니다. 제 존슨을 정성껏 빨아주니 무척 흥분되더군요. 저도 곧바로 세영이를 눕혀

     

    온몸을 탐했습니다. 이쁜 가슴을 핥자 세영이가 몸을 들썩거리네요. 이어 그녀의 클리를 집중 공략하자 물이 터져나오기 시작합니다.

     

    존슨에 콘을 끼우고 본격적으로 삽입을 시작했네요. 정자세로 시작해 여상위 다시 옆으로 박았다가 마무리는 정자세로 하였씁니다.

     

    물이 많아서 쪼임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흔들리는 참 가슴을 보고 있자니 다시금 섹스하고 싶어지네요.

     

    훌쩍 한시간이 흘른후 그녀와 헤어지고 방을 나섭니다.

     

    '아 토요일 오후 제대로 놀았다.'

     

    추천 : 슬림. 민필느낌

    비추천 : 업소삘, 육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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