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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오래간만에 방문하는 힐링입니다.
그 동안 언니들 콜 안되서 잠시 방문이 뜸했는데 플필의 퍼피를 보고 방문합니다.
플필이 그냥 홍은희삘이 딱 나는데.. 다행이 퍼피를 볼수 있었습니다.
실장님 왈 초짜니 잘좀 가르쳐달라하시는데... ㅋㅋ 제 깜냥이 부족하여.. 누굴 ...
일단 입실하고 바지 벗는데 바로 똑똑하고 퍼피가 입장합니다.
플필 싱크 90%이상 나옵니다. ㅋㅋ 입가에 미소가 살살 퍼지기 시작합니다.
오빠 안녕하고 들어오는데, 완전 못소리도 나긋나긋한 스타일이고, 슬림한데다가 다소 긴 생머리에..
방금 샤워하고 왔는지 아직 머리에 물기가 찰랑거리는 것이 걍 바로 냅다 꽂고 싶은 것을 간신히 참고 탈의한 후 샤워부스로 이동합니다.
한국은 첨이고 온지 5일 되었다네요.
바디워시 충분히 풀어서 물건을 꼼꼼히, 털도 꼼꼼히 씻겨줍니다.
어느정도 마무리되어가자 정리들어가길래..
korea many man want... here B,J 했더니 용케 알아듣고는
you want ? o.k.
ㅋㅋ 퍼피 바로 가글하고 앉아서 빨기 시작합니다. 내려다보며 느끼다가 눈이 마주치자 부끄러운듯 고개를 떨구는 것이.. ㅋㅋ
충분히 빨림을 당하고, 퍼피가 켁켁거려서 이제 베드로 이동합니다.
베드에 누워 있자니 장화를 준비하여 베드에 놓고는 올라오지 않고, 서서 빨기 시작합니다.
일단 잠시 그래로 두었습니다. 위부터 아래까지 열심입니다. 물건 주위도 아주 열심입니다. 정말 열심히 합니다.
그리고는 살짝 올라오게 하여 다시 빨게 하고... 충분히 빨림을 당하고.. 이제 퍼피를 눕게하고
꼭지 맛을 봅니다. 앙증 맞은 꼭지가 ... 사이즈가 크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빨기에, 만지기에, 달리기에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맛을 보고 아래로 손을 내려 꽃잎을 만져 봅니다. 날개가 크지않은 둔덕에 살이 좀 올라온 꽃잎을 만져주는데..
좀 뻑뻑하여 젤을 찾았습니다. 근데 젤이 없네요.
퍼피 눈을 동그랗게 뜨고 뭘 찾는지 궁금해 합니다.
ㅋㅋ 페페를 바닥에 놓고 있었네요.. 페페 조금 발르고 매만져 주니 살살 떨림이 오는데.. 입은 앙다물고 있네요.. 귀여분것..
인제 장화신고 들어가 봅니다. 다리가 슬림한 것이 피부가 정말 보들보들 합니다. 피부로는 그동안 제가 봐온 타이언니들중 손에 꼽힐 정도입니다.
정말 피부결이 쓰담쓰담하기에 딱입니다.
다리를 살살 이리저리해가며 달리다가 여상을 시켜볼려고 유 탑... 했더니 못알아 먹네요. 그래서 손짓으로 자세를 잡아주었더니..
퍼피 왈 체인지... 라고 하네요.. ㅋㅋㅋ 그러네요 체인지라는 좋은 단어를 왜 생각못했을까요... ㅋㅋ
근데 여상 안시켰으면 후회할뻔 했습니다. 펌핑을 아주 찰지게 합니다. 앞뒤로 위아래로
앞뒤로는 파워풀하지는 않지만 물건에 느낌이 잘 전달되는 편이고
위아래로는 찰진 살 부딧히는 소리를 선사합니다.
조금 달리자 신호가 살살 올라하여
누워있다가 상체를 세워 퍼피를 꼭 안고는 잠시 진정시키고, 그대로 다시 퍼피 꼭지를 좀 빨아봅니다.
그랬더니 다시 퍼피가 시동을 거네요. 그래서 빨면서 달림을 하다가
신호가 오는데 좀더 하고 싶은 마음에 오..오... stop, stop 했는데 못들은건지 더 피치를 올려버리는 퍼피덕에 걍 여상에서 발사했습니다.
근데 퍼피는 느낌을 못 받았는지 계속 달립니다. ㅋㅋ
그래서 잠시 그대로 두었습니다. 한 열댓번 정도 치댓나... 뭔가 힘이 빠진걸 느꼇는지...
으흣 하더니 피니쉬... 물어보길래 피니쉬 하고는 잠시 안고 앉아있다가 정리했네요.. ㅋㅋ
ㅋㅋ 뭐나름 재미지게 놀았네요..
퍼피가 좀 서툰 맛이 있지만 열심히 할려고 하는 자세는 인정할만하고,
이정도 와꾸면 타이 언니들 중 상타칠거 같구요...
플필 오른쪽 아래 사진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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