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달 하고 싶은 순댕이입니다.
이 처자도 5년정도 쭉 만난 처자입니다.
만날 당시엔 유부였는데 이혼하고 아이키운다는 말까진 들었는데..
그뒤론 자세히 안캐물어서 현재 상황은 물음표입니다.
처음 만날땐 대딸로만 해서 만났는데.. 제가 입, 손만으론 발사가 잘 안되는 스타일이라..
첫만남은 그냥 하다가 발사 못하고 헤어지고..
처자가 다음부턴 그냥 해도 된다고해서 페이는 나름 알아서 챙겨주고
시간과 횟수는 안정하고 만나다보니 세월이 조건과 페이를 이렇게 고정시켜놨네요..
그 당시엔 30대초반이었는데..ㅎㅎ
플레이는 아주 만족스러워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갖다 대면 다 빨아줍니다.
심지어 이 처자 비위도 좋아요.. 아니 처자가 약간 더티한걸 즐기는듯..
한번은 사정후에 소변을 시원하게 싸는게 좋다는걸 들어서..
샤워하면서 살짝 핸플하면서 소변보려고 하는데.. 처자 오더니
사정후에 하는건 오줌 아니라던데... 그러면서 맛보고 싶다고 먹더라구요.ㅎㅎ
보는 제가 그걸 왜 먹어 할만큼 약간 놀랬어요;;
뭐 입사는 물론 어지간하면 삼키구요..
물도 많은 편이라 중간에 호기심에 빼서 입에 대면 아무 거리낌없이 빱니다.
인증은 처자가 보내준 사진이 더러 있는데.. 아직 인증 올려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겁부터 나네요.. 워낙 지역이 좁기도 하구요..
조금더 용기 생기면 인증도 함께 올리도록 할께요.
다들 마인드 좋고 몸매 좋은 처자들만 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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