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 & 선릉 캠퍼스
아가씨 예명 : 유주

■ 감사 인사
☞ 원가권 이벤트 진행해주신 하셀 방장님과 선릉 캠퍼스 사장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입장 전
☞ 캠퍼스에 보고싶은 매니저가 몇 명 있었는데 그 중 한명인 유주와 시간이 맞아서 유주를 만나러 갔습니다.
■ 와꾸 & 몸매 & 외향적 느낌.
☞ 20대 초중반. / 민필 80 : 룸필 20.
☞ 검은색 긴 생머리. / 민필스타일의 연한 메이크업
☞ 약간 하얀톤의 잡티없는 깨끗한 피부 / 피부탄력은 보통
☞ 예쁨 80 : 섹시 10 : 귀염 10. / 프로필에 커리어우먼 이미지라고 있어서 성숙한 타입일 줄 알았는데, 제 기준에서는 ‘예쁨 + 약간 얼음공주 + but 사실은 순하고 수줍은 성격’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 158 정도의 조금 아담한 키 / 조금 아담한 골격과 체형 / 통통도 아니고 마르지도 않은 보통 몸매 / 몸매가 아담하면서 예쁜편 / A+컵 가슴
☞ 최근 1년간 +2 중 +3급이라고 느껴지는 매니저는 강남 A의 몰랑이(지금은 +3됨) 하나 뿐이었는데, 유주도 +2이지만 +3급입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예쁘고, 피부 좋고, 깔끔한 느낌이 나무랄 데가 없습니다.
■ 대화 & 마인드 & 성격적 느낌
☞ 차분하고 무난한 대화
☞ 매미과는 아니고 적정거리를 유지
☞ 위 언급한 것처럼 ‘약간 얼음공주 + but 사실은 순하고 수줍은 성격’이라고 느껴짐
■ 역립반응 & 서비스 & 섹스 느낌
☞ 씻고 나체로 걸어오는 유주. 수줍음을 감추려하지만 내 눈에는 다 보이는. 그 모습이 귀여웠고, 얼음 공주님 무장해제 시키는게 취미인지라 수컷냄새 풍기며 끌어안아서 키스를 했다.
얼음이 녹듯 유주의 몸도 힘과 긴장을 풀고 나에게 의지하는게 느껴졌다. 질펀하진 않지만 생각보다 키스를 깊게를 하길래 만족스러워서 꽤 긴시간 유주의 혀를 맛보았다.
☞ 양손으로 유방을 부여잡고 유두를 핥았다. 신음소리를 내지 않고 참고 있지만 솟아오른 유두는 흥분했음을 숨길 수 없다.
보지라 내려가보았다. 오랜만에 보는 깨끗한 보지다. 참으로 깨끗하고 맛있어 보였다. 군침을 흘리며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클리토리스를 집중해서 빨기시작히니 참았던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기 시작했다. 보지가 보짓물과 침으로 축축해질때까지 핥았다.
☞ 서비스는 특별하진 않았지만 꼼꼼하게 해주었다. 가슴을 빨고 바로 자지로 가지 않고 치골쪽도 애무해주었고, 부랄도 빨아주었다. 꼼꼼함이 느껴졌다.
☞ 달아오른 자지를 유주의 보지에 넣었다. 쪼임은 보통이었으나 보지가 싱싱한 느낌이었다. 자지가 들어갔다 나올때마다 보지가 그에 반응 하는 느낌이랄까. 요즘 재미들린 측위자세로 유주를 껴안고 딥키스를 하며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탐닉했다. 질펀까진 아니었지만 생각보다 밀도 높은 섹스였다.
■ 흡연 O 타투 X 가슴성형 X 왁싱 O
■ 퇴실 후 느낌
☞ 또 봐야지.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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