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 ]
똑똑똑하니까 몇초뒤에 바로 열리면서 언니랑 눈 마주치면서 스캔했는데
슬림하면서 귀엽게 이쁜 얼굴이네요 ㅎㅎ
의상도 쫙달라붙는 원피스에 몸매가 후덜덜하네요 ㅠㅠ
쇼파에 앉아서 수다떠는데 오늘 처음봤지만 마치 원래 알던것처럼 대화도 잘합니다 ㅋㅋ
어느정도 수다 떨고 샤워하러가자는 민서언니~
거울앞에서 옷을 벗는데... 뒷태가 어마어마하네요 ㅠㅠ 제가 좋아하는 골반!!
벌써부터 흥분이 되는데 참고 샤워하러가봅니다 ㅋㅋㅋ
꼼꼼하게 씻겨준뒤 물기닦고 언니도 준비 후 침대로 오면서
민서 : 오빠 내가 빨아줄게~?
홍이기자 : 하악.....응 ㅋㅋㅋㅋ
이언니 초반부터 섹드립날리는게 장난아니네요 ㅋㅋ
꼭지를 열심히 빨아주면서 밑으로 동생놈 괴롭히러 내려 갈때쯤 또 한마디합니다
민서 : 오빠 꼬추 빨아줄게!
홍이기자 : 하...ㅠㅠ
이미 꼭지 빨릴때부터 너무 좋아가지구 느끼고있는데 섹드립을 이렇게 계속 날려주니 너무너무 죽이네요 ㅠㅠ
동생놈을 빨면서도 오빠 맛있어라며 엄청 좋아합니다 ㅋㅋㅋㅋ
애무가 끝나고 저두 복수를 위해 공수교대했는데 언니가 꼭지 빠는건 너무 간지럽다며 ㅋㅋㅋㅋ
조금만 빨구 밑으로 내려갓네여 언니가 손으로 알아서 빨기 쉽게 벌려주면서 탐해봅니다 ㅋㅋ
그리고는 다시 공수교대하는데 다시한번 언니가 신나게 빨아주네요 ㅎㅎ
도저히 못참을것같아서 콘돔끼고 바로 삽입! 여상으로 하다가
민서 : 오빠 내가 내 보지에 꼬추 들어가는거 잘보이게 뒤로 박아줄게~~~
이러는데.... 와 미치는줄 알았네요 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뒤로 돌아서 여상해주는데 진짜 죽여주더라구여 ㅠㅠ
자세 교체하고 정상위로 신나게 박다가 너무 느낌이 심해서 ㅠㅠ
다시한번 교체해봅니다.
뒤치기로 하는데 골반이 죽여줘서 그런지 엄청나게 꼴릿하네요..
서서히 속도가 빨라지면서 언니의 신음소리도 커지네요.
그러면서 시원하게 발싸~해봅니다.
콘돔정리 후 누워서 이런저런 수다 떨다가 옷입구 나왔네요 ㅎㅎㅎ
[ 민서언니 ]
160~165정도에 키에 가슴은 B컵같고 머리는 골반이 진짜 너무좋네영
피부도 부드럽고 탱탱합니다 ㅋㅋㅋ어려서 그런가...ㅎㅎ
특히 연애할때 섹드립이 진짜 죽여주네요 ㅠㅠ 토끼되거에요
말도 참 잘하고 마인드가 너무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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