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일산에 지인이랑 식사후
당구한겜 칠려고 했는데 급한일이 생겨서
파토를 내버렸네요
차비하라고 3만원 줬는데 뭘할까 생각하다가
휴게텔 베이비 검색후 예약합니다
비교적 타업소에 비해 인증은 복잡하지 않고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호실 안내받고 클라라 언니 접견
태국언니 같진 않고 앳된 대학생 느낌이랄까?
한국말 전혀 못해서 되지도 않는 콩글리쉬 써가면서
대화를 이어나갑니다 ㅋ
샤워서비스있지만 중요부위만 해주구요^^
숏타임이라 빠르게 전개합니다
특별한 서비스는 없고 언니가 앞뒤로 타투를 했는데 나름 섹시합니다
그리고 프로필상 C컵이라고 됐는데 그이상이구요^^
어제 대물손님을 만나서 허리가 약간 아프다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네요 ㅋ
나름 소프트하게 마무리를 했구요 아픈허리좀 마사지 해주니
한결 좋다고 하면서 한번더 샤워도우미를 해주네요
담주에 출국한다면서 내년에 다시 들어오니 그때 마사지 잘해달라고 합니다
넉살인지 애교인지 구분이 안가는 ㅋㅋ
이상 허접한 후기를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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