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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한명씩 유심히 보다가
짤보고 맘에 들어서 예약하고 시간맞춰서 맛동산에 갔습니다
음 근데 탭으로 이렇게 분리해놓으니까 진짜 보기 편하고 좋네요ㅎㅎ
여튼 오늘 못하면 또 평일에 성욕 풀발된 상태로 일주일 버텨야할 것 같아서
무조건 간다 마음으로 갔습니다.ㅋㅋ
실장님한테 지단 스타일이 어떠냐고 프로필에 있는말이
사실이냐고 물어봤죠 퇴폐적인 서비스요? 전혀 그렇게 안보이는데
진짜에요?물어보니 서비스 좋아요 다들 좋다고 하시구요 이래서
음. 근데 진짜 애인모드 잘할것같은 느낌의 얼굴인데
반신반의 했죠. 아무튼 만나서 보니 암만 봐도 순딩이처럼 생겨가지고
빡센 서비스같은건 없을 것 같고 그냥 애인모드과 언니처럼 보입니다. ㅋㅋ
게다가 냉장고에서 음료서 꺼내서 따주고 담배도 같이 피고 하면서
슬며시 제 허벅지에 손 올리고선 마주보고 웃으면서 같이 거울 보면서
다시 눈 마주치면서 얘기하고 있는데 허벅지 옆 라인이 틔여진 홀복 사이로
보이는 다리가 아우 개 꼴리네요 ㅋㅋㅋ 슬면서 손을 저도 얹었더니
그 손을 탁 잡고선 뗄려는 것 처럼 탁 잡더니 쓱 안으로 더 땡기면서
꺄르르 웃는데 아후ㅋㅋㅋ 둘이 할건 뻔하지만 그래도 재밌었네요
그렇게 분위기 좋게 탈의하고 서비스 시작하는데 아..................... 이건 말도 안돼
이런 얼굴로 뭐 이렇게 빡세고 진짜 유린당한다는 느낌으로 빨렸네요 ㅋㅋ
침대 돌아와서 또 공격을 시작하는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69상태에서
츄릅츄릅 하다가 뒤집어서 제가 공격을 했습니다. 아래도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고
꽃잎 모양도 가지런하네요 ㅋㅋ 암튼 그렇게 제가 반격하구 나서 넣는데
찔꺽찔꺽 하면서 소리가 들리고 지단은 저 끌어안고선 다리를 감싸서 저를
락을 거는데 꽉 쪼이는 쪼임 상태로 미친듯이 피스톤질을 해댔져.
끌어 안고 있으니까 제 귀를 입술로 깨물고선 신음소리내는게 들리는데
제가 다시 가슴 빨고 목 어깨 막 애무하면서 딥키스하면서 싸버렸습니다. ㅋㅋㅋ
프로필이랑은 서비스쪽에 강점인걸로 체크되어 있던데
애인모드도 장난 없이 좋습니다 마인드도 좋구 성격도 좋구..
진짜 이번주 상쾌하게 보낼 것 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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