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예전에 봤떤 승아씨 재접 했습니다.
역시 봤던 매니저라 그런지 너무 편하더군요~ 문을 열고 딱 마주치자 매니저 미소 가득 보이며
절 맞아주네요~ 큰소리는 못내고 암튼 반겨주는 모습. 기억해주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담탐을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씻고 바로 본격돌입~
역시 재접이라 그런건지 너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연출 되네요~
살짝의 민망스럽기도 했던 처음과는 달리 승아의 스킬과 피부...달콤한 입술까지 너무 제대로 전달됬습니다.
강약을 조절하듯 격렬하지만 부드러운 키스를 시작으로~
저의 몸을 구석구석 애무 해주는 승아의 모습이 섹스러움으로 다가왔고
제가 승아의 몸을 애무 할때는 누구보다 격한 흥분 이였습니다.
그렇게 서로를 탐닉하다가 삽입~!!!
임팩트 있고 강렬함을 남기기위해 잠깐이지만 다리가 후들거릴정도로 격하게 했네요~
승아도 전율이 온건지 바르르 떠는 모습이 보였네요~ ^^*
그 모습에 마지막 순간 사정과 함께 승아를 꼭안아주었습니다.ㅠㅠ
아 지금도 그 순간은 정말 짜릿했던거 같네요~
재접을 편안함....이래서 지명을 하나보네요~~
오디션하면 보통 사랑 승아 많이들 찾으셔서 예약이 생각보다 힘드네요 ㅠ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승아를 또 보러 갈까 고민중이네요~
날씨가 많이 춥네요 독감주사 꼭 맞으시구요~
건강하고 안전한 달림들 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