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찾아 온다는 기대감에 출장을 불러 보았습니다. 밖에 나가지 않아도 되고 사진도 괜찮아서 설레더라고요.
50분 정도 집에서 기다려야 했지만 집이라 전혀 힘든 점은 없다는 게 장점이더라고요.
하지만 집 초인종에 기대하면서 문을 열어 주었을 때 윤지씨는 사진과 다른 분이 오셨습니다...
그냥 사진과 몸매가 완전히 다른 분이시더라고요 에구구구
시스템은 마사지 없이 본론으로 들어가셔서 끝나고 남은 시간은 대화하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아무튼 외모와 시스템 모두 아쉬워서 후기 남깁니다.
궁금한건 정말 사진의 프로필인 분이 오는 경우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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