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출장다녀오고 나서 요일 저일 하다보니
사용과 후기 작성이 늦어졌는데
이해해주신 관리자님과 쿨하게 여유 시간을 주신
썸씽 스텝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사비로 다희도 보고 오려 했지만 ㅎㅎ
요새 다희가 물올라서 인기가 많나 보더군요~
스담 매니져만 예약하고 썸씽을 다녀왔지요~
시간이 되어 스담이가 입장하는데
한눈에 처음보는 오빠라며 섹시한 외모를 지닌 아이가 살갑게 다가와 앉더군요 ㅎ
그러면서 이야기를 시작 하는데 아우.. 스담이랑 이야기하는게 넘나
잼서서 시간가는줄 모르다 살며시 자세를 바꾸려하니
스담이가 알아채고는 같이 눕는데
그냥 눕는게 아니고 품으로 쏘옥 하고 안겨 들어오는
애인모드마져 좋을거 같은 느낌이 팍팍드는 요아이~
가볍게 뽀뽀부터 키스를 해나가는데
점차 진한 키스로 이어지는게 인상적입니다 ㅎ
그러면서 한올 한올 풀어가며
쓰담 쓰담 해나가는데 탄력좋은 슴가부터 해서
점점더 여자여자한 사운드가 들리니 기분이 묘~~~ 해지는군요 ㅎ.ㅎ;;
그러면서도 중간에 뽀뽀와 키스를 계속해주는 아이인지라
요리 일하면 입술이 부르트지않을가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ㅎㅎㅎ
좋은 티마는 좋은 피마로 이어진다고 했던가요??
스담이에게 냉소한 반응을 얻으신다면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가 하네용 ㅎㅎ
재미난 대화는 스담이는 여탑이 너무 좋다하더군요~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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