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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 무료권] (나라) 날씬한 몸매에 BJ 스킬, 기분좋은 색반응 나라~

    제휴 업소명
    일산 오디션

    우수회원 무료권으로 일산 오디션을 방문했습니다.

    지난번 원가권을 '30분 코스만' 가능하게 해서 뭔가 답답한 느낌이었는데

    이번 원가권 이벤트는 50분 코스도 들어가서 드디어 피드백이 되는구나 싶네요.

     

    주간, 야간 실장님이 다른지 지난번 통화한 분과는 달리 좀 더 젊은 목소리 실장님이

    야간에 가능한 분으로 몇몇분을 알려주셨고 골라둔 언니들 중에 이날 출근한 나라씨를 봤습니다.

     

    처음 본 나라는 날씬한 몸매에 동그란 얼굴, 염색한 노랑 머리가 잘 어울리는 대딩 느낌의

    언니였네요. 빼어난 미모는 아니지만 하얗고 어려보이는 얼굴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부산 사투리가 남아 있어서 같이 부산 얘길 좀 하다가 씻고 나오니 언니도 탈의하고 다가오는데

    몸매가 아주 훌륭합니다.

     

    오디션 나라.jpg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이고 슴가는 자연산 A+ 혹은 B컵 정도 되겠더군요. 립 서비스 하면서 긴 생머리가

    몸을 쓸고 가는 느낌이 간질간질하면서 기분 좋네요. BJ 할때는 의외로 노련미가 느껴지는데 부드럽게

    귀두 위주로 하다가 추릅 추릅 소리를 내며 기둥을 먹어들어가고 나중에는 목까시 정도까지 깊게 넣어서

    꽉 물어주는 기분까지 느끼게 해주는 다양한 BJ 스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역립을 해보았는데 잔잔하게 느끼는 타입이네요. 수량이 콸콸 넘치는 정도는 아니지만 적절하게 애액이

    나오고 클리도 제법 부풀어 올랐습니다. 부드러운 애무를 좋아하는건 어느 언니나 마찬가지라

    부드럽게 이어나가니 언니가 다리를 벌려주면서 더 애무해달라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는군요 ㅎㅎ

     

    좀 더 해주다가 콘을 씌우고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살짝 좁보에 적절한 조임감. 역시 날씬한 한국 언니들은

    실망시키지 않는 것 같습니다. 부드럽게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언니 반응을 보니 눈을 감고 미간을

    살짝 찡그린 채로 "아~ 아~" 하는 낮은 신음 소리를 이어가는군요. 그러다가 점차 속도를 올리니

    "아항~ 아항~"하는 신음 소리가 더 높아져만 가는군요.

     

    침대 모서리로 언니를 끌어내린 다음 내려선 채로 스쿼트 자세에서 언니에게 박아주기 시작하니 좀 더 깊은

    삽입이 가능하고 더 빠른 스피드가 가능했습다. 강약과 스피드를 조절해가며 적절하게 이어가니 언니가

    허리를 베베 꼬면서 뭔가 간절한 눈빛을 발사하는 것이 제대로 하고 있다는 신호이군요 ㅎㅎ

     

    언니의 기분 좋은 색반응에 더 열심히 해주다가 후배위로 전환해서 언니의 날씬한 등근육을 감상하며

    뒷치기를 해보았습니다. 뒷태도 좋고 잘록한 허리 때문에 상대적으로 풍만해보이는 엉덩이가 참 좋네요.

    엉덩이를 어루만지면서 뒷치기를 해주다가 마무리를 시도했는데 뒷치기로는 마무리가 안 되네요.

     

    "난 사실 여상이 약해~"라면서 언니에게 바톤을 넘기고 누우니 "오빠 그걸 왜 이제 말해~"라면서 언니가

    살짝 눈을 흘기더니 올라타서 방아 찧기를 해줍니다. 방아 찧기는 언니 입장에서는 체력 소모가 심한

    체위라 "그거 말고 부비부비 해줘"라고 하니 금새 알아듣고 착 달라붙어서 앞뒤로 움직이며 부비부비를

    해주네요. 한참 그 느낌을 즐기고 있자니 서서히 느낌이 오기 시작하고 "너무 좋아 계속 해줘~"라면서

    언니 가슴을 움켜쥐니 언니가 더 강하게 부벼 주고 결국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아주 긴 사정감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데 나라 언니가 "오빠 완전 선수네~"라면서 콘을 빼주더니

    아직도 빳빳하게 서 있는 동생 녀석을 다시 빨아주면서 청룡 열차까지 해주네요. "나 혼나는 거야?"라면서

    언니의 마지막 서비스까지 즐기고 즐거운 마음으로 길을 나설 수 있었습니다.

     

    일산이 좀 멀긴 해도 오디션에는 좋은 언니들이 참 많네요. 주말마다 일산을 들르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무료권 주신 방장님, 사장님 모두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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