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가 있지만 좋은 메니저들이 많은 민트에 한별 메니저를 보고 왔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가는데 예상 보다 시간이 지체되어 예약시간보다 늦어 짜증과 미안함이 있었는데 한별 메니저를 본순간..짜증이 눈 녹듯이 사라졌습니다 .
우선 외모는 강아지상의 귀여운 얼굴의 순딩순딩한 아가씨입니다 .
고양이 같은색기나 도도함은 없지만 멍뭉미가 있는 착한 미녀 타입으로 마음에 들었는데 . 외모보다 몸매에서 훅~~갔습니다 .
업소 도착하기 전까지는 거리상 오늘이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왔는데 이친구때문에 자주자주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작은 키와 아담한신체에 타이탄 같은 가슴을 장착하고 있었습니다 . 의술이 아닌 자연산으로 훌륭하였습니다.
일본 만화에 보면 자주나오는 허리가 잘록하고 수박만한 가슴을 가진 여주인공들이 많은데 딱 그느낌이었습니다.
거기다가 촉감까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
외형으로도 마음에 무척이나 드는 메니저인데 키스 또한 정성스럽게 해주어 첫만남에 완전히 빠져 들었습니다 .
낯을 가리는 친구라 처음에는 약간 어색함이 있었던게 약간 흠이라면 할 수 있지만 그것도 잠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발랄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더라구요 . 다음 만남에는 더욱 친해져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공격과 수비는 케바케이기 때문에 자세히 말하기는 어렵지만 매너로 메니저를 대한다면 메니저 또한 매너로 보답합니다 .
앞으로 자주 만나면서 한별 메니저의 많은 매력을 발굴해보려고 합니다 .
재접의사는 200%입니다 ,
저의 후기는 only 여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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