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만의 첫 방문의 메니저로 베카를 만났습니다 .
만나기 전부터 또라이 , 매력녀 ,4차원등 여러개의 별명이 있는 메니저라 도대체 어느정도이길래 이럴까 궁금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
우선 첫이미지에서 똘끼는 보이지 않았네요 .
숏커트 스타일에 화장이 진한 어린 아이 느낌의 이쁘다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매력이 없다라고 할 수 있는 외모의 소유자입니다.
인사도 예의 있게하고 어느 메니저와 달라보이지 않는다는 순간 그게 오래가지는 않더군요 .ㅎㅎ
우선 발랄하고 어린 친구의 생기가 느껴지는 통통튐이 있습니다 .
어떤분들은 불펴할수도 있지 않을까 싶지만 저는 이런매력들이 좋더라구요 .
본인의 의사에 대해서도 뚜렷하게 말하는 타입니다 .
낯을 가리는 성격은 아니라서 대화를 하는데 무리는 없습니다 . 이런저런 대화 스타일도 괜찮습니다 .
키스는 빼는것 없이 장키 단키 무리없이 가능하며 손님이 원한다면 1시간도 해줄수 있는 체력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
중요한 p마인트는 베카의 마음이더군요 . 갈대같이 변하는 베카의 마음에 따라 공격력이 강하고 약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고
저는 나쁘지 않게 즐겁게 놀고 왔습니다 .
발랄하고 생기넘치는 20살의 메니저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베카를 만나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베카의 실사하나 투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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