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천쪽에 일(?)이 있어서 달림을 예약합니다
간석아시아에 소연이란 이름
사이트를 보다가 문득 내가 아는 매니져가 아닐까 반신반의 했는데
마친 근처에 일이 있어서 일단 보기로 햇습니다.
위치를 검색하여 찾아가서 문앞에서 전화를 하니 문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사장님 벨을 누르시면 되는데 뭐하러 전화를 하세요 ㅎㅎ”
(헉 실장님 예쁘십니다. 혹시 매니져로 일도 하냐고 물어볼번 햇습니다 ㅋ)
“아 제가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벨 눌면 놀라실가봐요 ㅎㅎ”
“아이고 매너도 좋으셔라 호호호”
아시아의 느낌은 오래 운영한 듯한데 깔금하네요 관리를 잘 하시는 듯
샤워를 하고 티로 들어오니 재떨이와 음료를 놔두셨는데
보통은 캔음료나 종이컵에 담아주는데 여기는 유리컵에 얼음 동동띄워 식혜를 주시네요
이쁜 실장님의 외모에 이어 또 감동 ㅋㅋ
잠시후 두둥
소연이 들어오는데
“안녕하세요……어…..어디서 봤더라”
“잘 있었어? 혹시나 했는데 너가 맞았네 보고 싶었어~~”
“아 생각났어 오빠 ㅎㅎ 몇번 보고 싶었는데 오빠 안와서 잊었네 ㅎㅎ”
“이궁 연락하니 집에 갔다고 해서 그뒤로도 몇번 더 전화 했어도 없어서 나도 잊었지?
“ 응 그랬구나 집에 갔다 왔어 그리고 여기로 왔지”
“애구 보고싶었어 소연아~~~~~”
와락 껴안아주려고 하는 순간 소연이가 먼저 키스를 합니다.
그리고 이후로도 눈만 마주치면 뽀보를 합니다 ㅋㅋ
소연이는 보고 나오면 그 다음날까지 제몸에 그녀의 향기가 남아 잇는 듯 합니다
가식없이 따뜻하게 안아주고 이해해주는 여친 느낌
선을 지키면서도 아낌없이 주는 행복감이 있습니다
소연이는 사진에서 보듯이 잘빠진 몸매 그리고 작은 얼굴에 이븝니다
성형에 성공한 양파의 느낌입니다.
가슴은 작지만 제손에 딱 맞는 사이즈라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즐기는듯한 착각이 들정도의 리얼한 느낌
참, 소연이는 보고 있으면 마사지 받고 싶은 생각이 들지는 않지만
스킬정도만 소개하자면 밀가루 반죽 스탈의 주물럭주물럭 해주는 마사지죠
중정도의 압과 스킬입니다.
과연 소연이 한테 10분이상의 마사지를 받을 목석이 있을가 싶습니다.
스님도 돌아누우실듯 ㅋㅋ
제 무릎위에 앉아 고개를 살짝 돌린 상태로 키스를 하고
제손은 어느새 가만 원피스를 위로 올리고 있습니다.
“오빠 자크 내려야해 ㅋㅋ”
“응? 으응 ㅎㅎ”
자세잡고 좁은 베드가 넉넉할 만큼 포개누워서 누가먼저 랄것도 없이
소연이 한번 제가 한번 애무 들어가고
그냥 하나 되어 비벼댑니다
마지노선을 넘지 않아도 그냥 좋은 느낌
중간중간 제가 너무 쳐다본다고 제눈을 가리기도 하고
약만 올린다고 깨물기도 하고 ㅎㅎ
소연이를 만나고 온 느낌은 내일까지 쭈욱 갑니다.
아쉬운듯 나갔다가 잠시후 다시 들어와서 뽀보한번 더 해주고
“오빠 넘 마니 다니지마, 그리고 내가 오빠가 보고 싶을때 와”
“그때가 언젠데?”
“낼 푸하하하하 아니야 오빠 일 열씸히 하고 그리고 시간 될때와 여기 계속 있을꺼야”
오는 여자 안막고 가는여자 안붙잡는다고 하지만
소연이는 안오면 찾아가고 가면 붙잡을것 같습니다 에구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