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회원 무료권을 받고 방앗간을 처음 방문해봅니다.
건물이 다른 휴게텔이랑은 틀리고, 예전에 갔던 오피랑
거리가 멀지않은,,^^ 건물이네요
건물에 들어서자마자 즐달의 기운이ㅎㅎ
암튼 노크를 하니 문을 열고 반겨주는 예나~
첫인상은 웃는모습이 서글서글하니 보기 좋네요
대화를 하다보니 왠지 금방 시간이 지나갈거 같은,,
그런 분위기일거 같았지만,끊고 바로 씻고 오라고하네요 ㅋㅋ
말떨어지자마자 바로 옷벗고 씻고나오니, 고개만
내밀고 제 자지를 보는데, 관음증 컨셉이라며 ㅋㅋ
장난치는 모습이 귀엽네요. 다벗고 있는 예나 가슴을
두손 가득 안으며 침대로 갑니다.
그런상황들에 이미 발딱 선 자지를 맛있게 빨아먹네요
가슴도 커서 만지는 느낀도 있고, 반응도 좋아서
서로서로 잘 즐긴듯합니다.
자세는 빼는거 없이 말만 하면 다 받아주고,
적당히 신음소리도 나오는데, 옆집에 들릴까봐 조심스럽네요 ㅎㅎ
그냥 섹스도하고 안좋은 기분 풀러가실려면
예나가 힐링 시켜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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