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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니키) 몸매+마인드 갑, 섹스가 즐거운 니키~

    제휴 업소명
    강남 맥심

    강남 아이콘은 두번째 방문입니다. 종종 들르는 선릉 홀리데이랑 멀지 않고 무엇보다

    업소가 깔끔하고 언니들 레벨이 전체적으로 높아서 만족도가 매우 높은 업소입니다.

     

    평일 저녁 방문이고 B코스 (40분 마사지 + 40분 연애)를 선택했습니다. B코스가 11장으로

    가성비도 상당히 좋구요. ^^

     

    이미 한 차례 달림 이후라 마사지를 받으면서 거의 졸다 자다 했네요. 그걸 배려하셨는지

    마사지 해주시는 아주머니도 전에 비해 전체적으로 살살 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노곤함에

    졸면서 받긴 했지만 그래도 태국 마사지 자체의 시원함 덕분에 피로가 상당히 가신 느낌입니다.

     

    아주머니 나가고 언니가 바로 들어오는데 니키 언니 좋은 후기가 많아서 기대가 컸는데

    와꾸나 몸매가 상당히 기대를 충족시켜주네요. 특히 밝은 얼굴에 재잘재잘 계속 떠드는,

    기본적으로 조증이 있는 재미있는 언니였습니다.

     

    니키1.jpg

     

    몸매는 늘씬하면서 군살 하나 없는 슬렌더 몸매였고, 가슴은 의느님의 도움으로

    C컵으로 빵빵했네요. 좀 비현실적이긴 하지만 야애니나 야동에 나오는 몸매라고

    생각하시면 딱 맞습니다. 와꾸는 업소 프사와 크게 다르지 않은데 좀 더 부드럽게

    만져준 느낌이고 살짝 더 까무잡잡하고 날카로운 느낌은 있습니다만, 전형적인

    태국계 얼굴이라기 보다는 북방계 쪽에 가깝습니다. 이 정도면 미인이죠~ ㅎㅎ

     

    무엇보다 장점은 영어가 꽤 유창하다는 것이었는데, 지난 번에 그레이스도 그랬지만

    이런 레벨의 언니들을 어디서 계속 수급하는지 다음엔 실장님께 좀 물어봐야겠네요 ^^

     

    니키2.jpg

     

    언니가 "Are you Ready?"라고 물으며 속옷을 벗고 다가오는데 이미 분기탱천한

    존슨을 보고 언니가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며 웃네요 ㅎㅎ 너 때문이라고 하면서

    언니를 당겨서 일단 키스를 좀 해봅니다. 빼지 않고 혀가 뱀처럼 휘감아 오는군요.

     

    언니의 립 서비스에 몸을 맡기니 예상대로 역시 꽤 노련한 서비스 스킬을 보여줍니다.

    립서비스를 하면서도 손을 쉬지 않고 여기저기 터치하고 쓰다듬으며 자극해주는

    스타일인데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을 참 좋아합니다. BJ는 파워풀하면서도 제법

    다채로와서 알사탕도 해주고 기둥도 해주고 귀두도 해주고 정신을 쏙 빼놓는군요.

     

    저도 역립을 좀 해봤는데 준활어급 정도 되는 느낌이고 가식적 연기는 없지만 애액이

    비치고 클리가 점점 단단해지는건 충분히 느낄 수 있었네요. 언니를 적당히 달군 다음

    콘 쓰고 합체. 기본적으로 좁보에 조임이 상당한 언니입니다. 여기서 이미 대만족.

     

    그 다음부터는 유연한 니키 언니와 정상위에서 다양한 체위와 각도를 즐겨보았네요.

    몸매가 너무 훌륭해서 뒷태도 감상하려고 침대 끝으로 언니를 인도한 다음 뒷치기를

    해보는데 역시 예상대로 몸매가 너~무~ 훌륭합니다. 날씬하면서도 엉덩이는 풍만한

    군살 하나 없는 언니의 뒷태에 사진 찍고 싶다는 욕구가 분출하네요. 폰이 너무 멀리

    있어서 바로 포기하긴 했지만 굳이 비슷한 사진을 첨부한다면 이런 느낌입니다.

     

    57811.jpg

     

    언니 골반을 잡고 팍팍팍 세게 찔러주다가 다시 부드럽고 리드미컬하게 강약중강약으로 강도를 조절하니

    "아항 아항" 하는 언니 신음 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저를 자꾸 뒤돌아보는데 표정이 야동 그 자체네요.

    일으켜 세운 다음 벽에 붙여놓고 세워서 뒤로 더 박아주다가 마무리는 여상을 부탁하고 누웠습니다.

     

    언니가 위로 올라타더니 처음엔 방아찧기를 하다가 다시 주저 앉아서 저한테 키스 세례를 퍼부으면서

    매우 빠르게 부비부비를 하는군요. 부비부비 하면서 몸을 숙여 키스까지 하기가 쉽지 않은데 특유의 유연함

    때문인지 강도와 스피드가 상당합니다. 두번째 타임임에도 이런 공격은 견디기 힘들죠. 결국 장렬하게

    발사하고 말았네요.

     

    니키 언니가 재밌는건 그냥 싸게 하고 바로 휙 나가는 상당수의 언니들과 달리 나름 '애인모드'가 있다는

    것입니다. 계속 영어로 재잘재잘 하는데 얘기가 잘 통하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밝고 재미있는 언니네요.

    서로 니가 이겼네 내가 이겼네 씨름을 하면서 놀다가 밖에서 시간이 오버되었음을 알리는 벨 소리가 나고서

    그제서야 일어나서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습니다.

     

    니키3.jpg

    최근 프로필 사진들이 다시 업데이트 된걸 보니 새로운 언니들이 수급된 것 같은데 서울에서 이런 하이레벨의

    아시아 언니들을 만날 수 있다는건 꽤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물론 한국 언니들은 한국 언니들대로 맛이

    있지만 20대 초반의 쌩쌩한 타국 (그래봐야 주로 태국, 베트남, 간혹 러시아 이지만 ㅎㅎ) 언니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게 좋네요. 다음에는 시간을 내서 두명의 언니들을 연달아 볼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래야

    다른 언니들도 다 맛볼 수 있을테니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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