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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3유빈] 오랜만의 달림임에도 어색하지않은 유빈과의 만남

    제휴 업소명
    부천 청순
    지역
    비강남

    돈이생기고 달림을 못하였으니 간만에 청순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야간에 NF. 유빈이 나왔다면서 유빈이 무조건 봐보셔야한다고 숨도안쉬고 말씀해주시는 실장님 ㅋㅋ

    실장님 추천에 그동안 좋은 달림을 많이했으니 오늘도 역시 믿고 달리러 가봅니다.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도착하여서 옆 카페에서 유빈이한테 사줄 아메리카노를 하나 사들고 카페에서 핸드폰을 만지작 거려봅니다.

    시간보다 한 3분정도 늦게 실장님께서 전화를 주셨군요. 안내를 받고 올라가봅니다.


    노크를하니 몸에 촥 감기는 까만 원피스를 입은 유빈이 문을열어주자마자 오빠 왔냐며 반겨주네요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애교있게 반겨주는 모습에 1차적으로 반했습니다.

    들어가서 쇼파에 앉으면서 커피를 내려놓으니 자기 아메리카노 좋아하는건 또 어떻게 알았냐면서 잘먹겠다구 오빠는 뭐 마시고싶은거 없냐며 말만하라네요

    커피를 마시고왔음에도 불구하고 애교있는 목소리와 말투에 저도 모르게 같이 커피를 마시고있네요 ㅎ


    큰눈에 슬림한 몸매. 쾌활한 성격과 어색하지않게 계속 말을 걸어주는 유빈이. NF.임에도 불구하고 일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군요.


    얘기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후딱 들어가서 씻고 나옵니다. NF.라 그런지 아직 샤워서비스는 부끄럽나보군요. 괜찮습니다. 저는 혼자씻는게 편하니까요 ㅎㅎ

     

    유빈이도 금방씻고나오겠다며 나와서 보자고 기다리고있으라고 하며 씻고 나옵니다 ㅎㅎㅎ

    제 위에 올라와 입부터 목 가슴 그리고 제 똘똘이까지 빠르지만 천천히 또 하나하나 섬세하게 입으로 냠냐미를 해주네요.

    오빠커 크다고 입으로하기 힘들다고 투정부리는데 그모습마저도 귀엽네요


    NF.가 확신이 느껴진게 이제 똘똘이에게 옷을입히고 그녀에게 들어갈때였습니다. 힘들게 들어가니 와... 이건뭐 옷을 안입었나 싶을정도로 자극이 엄청나더군요.

    결국 오랜만의 달림임에도 불구하고 얼마못가서 발싸ㅠㅠㅠㅠㅠ

    직접 똘똘이의 옷을 제거해주고 물한잔 떠다주는 뒷모습도 이쁘네요


    막 담배를 입에 물려고하는 그순간 예비전화가 오는것같네요.. 담배하나 피구 들어가서 씻고 나옵니다.

    옷을입고 신발을 주섬주섬 신고있으니 어느새 뒤에와서 백허그도 해주며 잘가라 말해주는 유빈이.

    간만의 달림임에도 불구하고 역시 즐겁게 달리고 갑니다

     


    슬림족 분들에게 적극추천
    약통 육덕분들을 찾으시는분들은 싫으실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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