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달리고 왔습니다.
저번에 오랜만에 달린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달리게 되었습니다.
요새 계속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계속 많이 받으면서 일을 해서 그런가.......너무 지치고 해서
그나마 위로(?)나 받을겸....... 이래저래 달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번에 봤던 SOSO 기량이를 볼려고 했으나....
요새 계속 출근을 안해서..... 결국 못보고
제가 또 글래머......좋아해서 다른곳을 찾아 보다가 이리저리 인증도 힘들고 안 가본 곳 같다가 내상?도 많이 당하기도 하고 해서
쉽게 결정을 못하다가... 처음에는 B.B를 갈려고 했으나......
B.B는 전화 통화에서 이미....... 거절 당했습니다....ㅠ_ㅠ
B.B는 앞으로도 못가는 걸까요......
암튼 그렇게 B.B 거절당하고나니....... 갈곳이 없어 포기할까 하다가 조금만 더있어보자 하다가
우연찬게 어벤져스를 발견하고 프로필 보는데... 제가원하는 글래머? 있어서 전화를 해서
역시나 힘든...... SOSO보다 더 힘든....... 인증을 거쳐서 겨우겨우 입성했습니다.
역시나 문앞에서의 그 설렘반? 긴장반은 그래도 이 긴장감은 기분좋은 긴장감이라 너무 좋습니다.
문이 열리자..... 와.......제가 너무 좋아하는 여성상?이랄까요 그런 모습의 매니저가 저를 방겨줬습니다...
제가 좀 긴 생머리에 여성스러움을 좋아하는데
긴생머리에 원피스?인가 입고 저를 방겨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침대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이번엔 저번과는 다르게 좀 편하게 하고 싶었지만...
역시나 전 처음보면 존댓말을 하게되나봐요...... 그래서 그런가 매니저도 존댓말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도 이런저런 이야기 한참하다가
샤워하자해서 씻고 나와서 누워서도 잠시 이야기하다가
제가 먼저 덥쳤습니다....
못참겠더라구여 그녀의 가슴을.....보니..
미친듯 키스를 퍼붓고 제가 좋아하는 가슴을 마구마구 흡입하고 밑에도 역시 탐하고나서
이제 그녀한테 맡겨봤습니다...
역시나 키스를 시작으로 이곳저곳 해주었는데 약간의 스킬은 기량보다는 조금 부족했지만...
그래도 나름 저한테 맞춰줄려고 최선을 다해주는 모습이 보여서 너무 조았습니다...
웃으면서 받아주고 나름 최선을 다해서 발쏴~ 하고
나니 전화가 이미왔더라구여 매니저가 무음으로 해놨더라구여 그래서 부랴부랴 씻고 헤어졌는데
저는 그래도 이번에도 나름 괜찬았습니다....
제가 약간 원했던 이상형?의 모습이랄까 그래서 너무 조았습니다....
진짜 이런 여자친구 있으면 좋겠다? 싶은 정도? 그냥 제 이상형의 스타일이라서 조았던것같습니다.
다음에는 저도 서울쪽? 도 달려보고 싶은데........갈 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인증 심하다던데...그래도 가볼려고 하고는 있는데...... 혹시 갈 수있는 방법 아는분 설명점 해주세여 ^^;;;
이번에도 재미없는 후기 주저리 주저리 적고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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