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정말 수년만에 큰맘 먹고 이곳에 다녀왔다고 후기 올렸었습니다.
그때도 재방문의사는 있다 였지용...
멀리 가는게 귀찮기도 하지만 검증절차들이 까다로와져서 또 다른곳 가기 싫어지는 것도 있어서..
어쨋든.. 바로 그제 급 바람이 들어 실장에게 콜 후 새벽 한시쯤 방문을 하게 됩니다.
그때 접견했던 지영씨는 +2였는데 그새 +1로 떨어졌네요 ㅋ
실장한테 말합니다.. 오늘은 +3이상도 상관없다고. 그래서 추천받은 청아~~
프로필과 몸매는 싱크로율이 꽤 맞습니다.
단지 교정이 있어서 말할때 조금 어색..
정해진 곳으로 찾아가니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이번에 와꾸는 중중 정도 보입니다. 그나마 다행이죵.
한 15분정도 이빨을 털어봅니다. 대화 주고 받는건 자연스럽고 능숙합니다. 이런 저런 얘기 주고 받고
샤워 해야 한다해서.. 중요부위를 아주 깨끗히 씻어주네요. 이미 제 똘똘이는 준비 태세 입니다. ㅋㅋ
누워서 기다리니 뒤 따라 옵니다.
전. 역립을 아주 중요시 하고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저도 흥분이 되는 타입니다. .
근데 오자마자. 고무장갑 준비하고.. 바로 본인한테 젤을 바르네요 ㅋㅋㅋㅋㅋ
이건 뭐지.. 손대지 말란소리인가. 입대지 말란소리인가..
왜 벌써 바르냐니 도중에 바르기 좀 그렇다나 어쩐다나..
이런데 가서 이런저런 싫은소리 하는거 시러라 해서.. 그려러니 합니다..
비제이는.. 중하 정도 스킬입니다. 그냥 무난한.. 시간도 짧고..
좀더 친해지면 더 좋아질수는 있겠지만 첫발에 이러는건 저하고는 안맞긴하네요.
피부나 반응는 나쁘지 않습니다. 엉덩이나 피부가 제법 탄력이 있어서 주무를만하구요.
가슴은 A+ 정도 되어서 쏘쏘. 합니다.
저는 여러군데 다니는것보단 한곳에서 마음 맞는 처자 하나 만나 친해지고 익숙해지는걸 즐기는 편이라 좀 편견이 있을순 있습니다.
아직 접견할 친구들이 많이 남아 있으니 시간날때 다시 방문해 봐야겠네용..
얼굴 : 중중
몸매 : 중중
서비스 :중하
총점 : 중중 입니다. 저는 ㅋㅋ
어쩃든 엉덩이 탄력이 좋은 편이라(어려서 그런가요) 뒤로 안해본게 조금 후회요..
담에 또 가보고 맘에 맞는 처자가 있을지 봐야 겠네용.
모두 모두 즐달 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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