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버디버디는 이벤권으로만 다녀와서 늘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가 타이밍이 맞아 어찌 저찌 다녀왔네요 ㅎㅎ
처음 만나뵈는 바뀐 스텝분들의 친절함으로 시작해서
그런지 은근 즐달의 기운이 스멀 스멀~
티에서 대기 하며 기다려본 채원이는
길거리에서 볼 수 있는듯한 외모 ~
거기에 입장시부터 대화를 나눠 보면 은근 어려울거 같던 아이였는데
역시나 버디버디는 버디버디였죠 ~.~!!
이아이는 20살 답게 은근 어디로 통통 튀어 가버릴지 모를거 같으면서도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채원이 맘에 들면 즐달이 가능할거란 느낌이 들더군요 ㅎㅎ
요런저런 이야기좀 나누다 키스는 매니져 사정상 힘들은 상태라
사슴이를 오픈해보려 했는데 채원이는 누가 벗겨 주는게 더 부끄럽다며
스스로 하나씩 하나씩 잘 벗더군요 ㅎㅎ
그렇게 만나본 사슴이는 말랑말랑하며 커다란~
살며시 쓰담 해보니 간지럼을 많이 타는듯 하더군용
살며시 다가가니 어느새 방안의 온기는 후끈~해졌더랬죠 ' -'ㅎ
전체적으로 채원이는 통통한 몸매에 커다란 슴가를 가지고있고
티마에서 보면 은근 쎄보이지만 알고보면 자기 맘에 들면 잘해준느 그런 타입인듯 하더군요~
채원이의 마음을 얻고 매너와 청결로 다가가면 즐거운 한시간을 보낼 수 있을듯 합니당~.~
공격력도 좋은 아이로 알고 있는데 키스도 못하고 있는 상황인지라 공격력은 확인을 못했네요 ㅎㅎ;;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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