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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테메 방문 후기

    지역
    동남아

    9월달 방콕에가서

     

    오로지 유흥만을 위해서 나나와 아속사이에 맨하탄호텔에 묶으면서

    밤이면 테메, 소이카우보이, 나나플라자만 주구창창 다녔네요.

     

    맨하탄호텔은 루암칫호텔 바로 옆으로 테메까지 30초걸리고 아침 조식포함되고

    유독 인도사람이듯한 사람들이 많고 일본인도 좀 보이더군요.

     

    테메는 픽업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죠. 8시에 오픈하고 새벽2시가량에 닫아요.

    근데 이번에 화장실쪽 새로운 뒷문을 설치하면서 뒤쪽으로 못들오게 아예 잠가버리더군요.

    이게 왜 중요한가 하면 화장실쪽 뒤로 들어가면 음료를 안사먹어도 되요.

    정문으로 들어가면 웨이터들이 딱 잡아서 음료를 사라고 해요.

    물론 마셨다고 손을 꼴깍하면 보내주긴 하더군요.

     

    가격은 창 싱하 리오는 110바트, 하이네캔120바트 콜라50바트(?) 정도..

    그리고 음식도 주문할 수 있어요. 테메에 오는 푸잉들한테는 웨이터들이 음료를 강요한 안하는데

    일부푸잉들은 자리세 비슷하게 음식이나 음료를 시켜서 먹더군요. 물론 물주를 잡으면 공짜로 얻어먹기도 해요.

     

    9일정도 있었는데 매일 방문했죠.

    푸잉들을 보면

    20대에 완벽한 여자들이 있는가 하면

    30대도 아니고 누가 봐도 40대 이상의 푸잉들도 있죠..

    근데 여기 방문하는 사람들의 나이대가 천차만별이니까

    40대푸잉이라도 잘꾸면 꽤 잘 팔리더군요.

     

    30대 후반의 푸잉같은데 흰옷에 속에 브라자 다 보이고 짝 달라붙은 청바지를 입고 몸매가 군살없이 좋으니까

    눈이 확 돌아가더군요.

    또 한국여자 같은  푸잉들도 제법 있더군요. 로리스타일도 있고, 글래머도 있고...

     

    방콕에 방문하게 되면 픽업을 안하더라도  무조건 테메는 꼭 방문해서 새로운 유흥의 한 종류를 볼 수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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